이광수 들으면 속상‥이선빈 “김영대 때문 난리부르스, 열 받는다” 무슨 일 (짠한형)[결정적장면]

쓰니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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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이선빈 김영대/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이선빈이 김영대 때문에 속상했던 일화를 고백했다.

9월 15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MBC 새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 배우 이선빈, 라미란, 조아람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광수 들으면 속상‥이선빈 “김영대 때문 난리부르스, 열 받는다” 무슨 일 (짠한형)[결정적장면]채널 ‘짠한형 신동엽’

19일 첫 방송되는 '달까지 가자'는 월급만으론 생존할 수 없는 흙수저 세 여자가 코인 투자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하이퍼리얼리즘 생존기를 그린다.

이광수 들으면 속상‥이선빈 “김영대 때문 난리부르스, 열 받는다” 무슨 일 (짠한형)[결정적장면]채널 ‘짠한형 신동엽’

라미란은 드라마 팀에서 조아람과 김영대가 비주얼 담당이라고 밝혔다.

이를 듣던 이선빈은 "내가 열받는 게 있다. 그 녀석 때문에 정말 고생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광수 들으면 속상‥이선빈 “김영대 때문 난리부르스, 열 받는다” 무슨 일 (짠한형)[결정적장면]

이선빈은 "묻히는 것뿐만 아니라 두 시간 메이크업하고 용쓰고 때 빼고 광내고 별 난리부르스 다 치는데. 나이 차이도 얼마 안 난다. 드라마 안에서 내가 공주님 되는 신이었다. 내가 졌다"라며 김영대의 압도적인 비주얼에 힘들었던 사연을 고백했다.

라미란은 "감독님이 찍은 걸 보여줬는데...여기까지만 하자"라고 말을 아껴 웃음을 자아냈다. 라미란은 "예쁜 건 한 순간이다. 금방 간다"고 위로를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