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주시은은 트로피, 꽃다발을 든 채 박보검, 이준혁 옆 팬심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시상식 내 박보검 옆자리에 앉아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주시은 소셜미디어
주시은은 사진과 함께 "저 상 받았어요!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오늘 상 받은 거 축하한다는 말과 함께 자리 부럽다, 좋겠다, 투샷 부럽다 등 다른 축하도 많이 받았는데요. 그래서 그분들과 함께한 순간도 곳곳에 넣어봤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 파이팅할게요"라는 소감을 전했다.
주시은 아나, 박보검 옆자리 꿰찼다 “투샷 부럽다고, 축하 많이 받아”
주시은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아나운서 주시은이 한국방송대상 아나운서상을 수상했다.
주시은은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제52회 한국방송대상 아나운서상 수상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 속 주시은은 트로피, 꽃다발을 든 채 박보검, 이준혁 옆 팬심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시상식 내 박보검 옆자리에 앉아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주시은은 사진과 함께 "저 상 받았어요!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오늘 상 받은 거 축하한다는 말과 함께 자리 부럽다, 좋겠다, 투샷 부럽다 등 다른 축하도 많이 받았는데요. 그래서 그분들과 함께한 순간도 곳곳에 넣어봤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 파이팅할게요"라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52회 한국방송대상은 9월 3일 서울 마포구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서 개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