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원자현 11월 결혼 앞두고 위기 “잔소리 많아 신물 나‥스트레스” (사랑꾼)[결정적장면]

쓰니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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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뉴스엔 하지원 기자] 결혼식을 앞둔 윤정수 원자현(원진서) 부부싸움이 포착됐다.

윤정수원자현 11월 결혼 앞두고 위기 “잔소리 많아 신물 나‥스트레스” (사랑꾼)[결정적장면]TV조선 ‘조선의 사랑꾼’

9월 1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윤정수 원자현의 신혼 생활이 담겼다.

윤정수원자현 11월 결혼 앞두고 위기 “잔소리 많아 신물 나‥스트레스” (사랑꾼)[결정적장면]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윤정수와 원자현은 입맞춤 하는 모습으로 달달함을 자아냈다. 윤정수는 "뽀뽀를 하루에 한 50번은 하는 거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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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원자현과 윤정수는 짐 정리 중 갈등을 보였다. 원자현은 "실외기는 뭐야? 신지 않는 신발이 너무 많잖아. 이거도 진짜 짐이야. 오빠!"라며 잔소리했다.

윤정수는 "네가 잔소리 많이 하니까 신물이 난다. 스트레스 받아"라고 정색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