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조선의 사랑꾼’[뉴스엔 하지원 기자] 결혼식을 앞둔 윤정수 원자현(원진서) 부부싸움이 포착됐다.TV조선 ‘조선의 사랑꾼’9월 1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윤정수 원자현의 신혼 생활이 담겼다.TV조선 ‘조선의 사랑꾼’윤정수와 원자현은 입맞춤 하는 모습으로 달달함을 자아냈다. 윤정수는 "뽀뽀를 하루에 한 50번은 하는 거 같다"라고 말했다.TV조선 ‘조선의 사랑꾼’그러나 원자현과 윤정수는 짐 정리 중 갈등을 보였다. 원자현은 "실외기는 뭐야? 신지 않는 신발이 너무 많잖아. 이거도 진짜 짐이야. 오빠!"라며 잔소리했다.윤정수는 "네가 잔소리 많이 하니까 신물이 난다. 스트레스 받아"라고 정색해 눈길을 끌었다.
윤정수원자현 11월 결혼 앞두고 위기 “잔소리 많아 신물 나‥스트레스” (사랑꾼)[결정적장면]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뉴스엔 하지원 기자] 결혼식을 앞둔 윤정수 원자현(원진서) 부부싸움이 포착됐다.
9월 16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윤정수 원자현의 신혼 생활이 담겼다.
윤정수와 원자현은 입맞춤 하는 모습으로 달달함을 자아냈다. 윤정수는 "뽀뽀를 하루에 한 50번은 하는 거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원자현과 윤정수는 짐 정리 중 갈등을 보였다. 원자현은 "실외기는 뭐야? 신지 않는 신발이 너무 많잖아. 이거도 진짜 짐이야. 오빠!"라며 잔소리했다.
윤정수는 "네가 잔소리 많이 하니까 신물이 난다. 스트레스 받아"라고 정색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