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4인용식탁' 캡처(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이필모가 결혼 후 자신만의 공간이 줄었다고 씁쓸해했다.지난 15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이필모가 주인공으로 출격, 절친한 동료 이종혁과 김민교를 초대했다.이들은 물론 MC 박경림이 이필모 집을 찾아왔다. 이필모는 8년 전 연애 프로그램을 통해 만난 서수연과 알콩달콩한 결혼 생활을 보낸다고 전해졌다.이내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집이 공개되며 주목받았다. 집안 곳곳에는 어린 두 아들의 물건으로 가득 차 있었다. 김민교가 "애들 놀이터네~"라고 하자, 박경림이 "애들 천국"이라고 거들었다.채널A '4인용식탁' 캡처집 구경을 하던 이때 박경림이 입을 열었다. "보통 남편들이 자기만의 공간을 몰래 만든다고 하던데?"라는 질문을 던진 것. 이필모가 "제 공간이 있다"라고 답해 궁금증을 유발했다.특히 이필모가 "결혼 전에는 방 다섯 개짜리 집에 혼자 살았다. 그런데 하나씩 하나씩 없어지다가 마지막으로 남은 하나가 1평 정도 베란다"라며 안타까운 근황(?)을 전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이 공간을 들여다보니, 부부 침실을 지나 나오는 1평짜리 아지트였다. 이필모가 "대본을 저기 의자에 앉아서 본다. 저기 진짜 덥다"라고 해 안타까움을 더했다.이를 듣던 이종혁이 "우리 옛날에 더우면 은행에 가고 그랬는데"라면서 "은행 가서 대본 봐~"라고 농을 던졌다.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서수연' 이필모 "결혼 후 내 공간은 1평뿐" [RE:TV]
채널A '4인용식탁'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이필모가 결혼 후 자신만의 공간이 줄었다고 씁쓸해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서는 배우 이필모가 주인공으로 출격, 절친한 동료 이종혁과 김민교를 초대했다.
이들은 물론 MC 박경림이 이필모 집을 찾아왔다. 이필모는 8년 전 연애 프로그램을 통해 만난 서수연과 알콩달콩한 결혼 생활을 보낸다고 전해졌다.
이내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집이 공개되며 주목받았다. 집안 곳곳에는 어린 두 아들의 물건으로 가득 차 있었다. 김민교가 "애들 놀이터네~"라고 하자, 박경림이 "애들 천국"이라고 거들었다.
집 구경을 하던 이때 박경림이 입을 열었다. "보통 남편들이 자기만의 공간을 몰래 만든다고 하던데?"라는 질문을 던진 것. 이필모가 "제 공간이 있다"라고 답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특히 이필모가 "결혼 전에는 방 다섯 개짜리 집에 혼자 살았다. 그런데 하나씩 하나씩 없어지다가 마지막으로 남은 하나가 1평 정도 베란다"라며 안타까운 근황(?)을 전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 공간을 들여다보니, 부부 침실을 지나 나오는 1평짜리 아지트였다. 이필모가 "대본을 저기 의자에 앉아서 본다. 저기 진짜 덥다"라고 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를 듣던 이종혁이 "우리 옛날에 더우면 은행에 가고 그랬는데"라면서 "은행 가서 대본 봐~"라고 농을 던졌다.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