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8월 30일에 돌아가셨음..

나의길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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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57세에 돌아가심.. 난 34살이고..솔직히 어머니하고 속마음도 많이 터놓고 가깝게 지내는 사이였는데..어머니가 없으니까 너무 허전하고 외로움형 이웃 친척 지인들로도 채워지지가 않음..운동을 해도 책을 읽어도 정신과 약도 먹고 있는대도 채워지지 않아..너무 우울하고 공허하고 슬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