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57세에 돌아가심.. 난 34살이고..솔직히 어머니하고 속마음도 많이 터놓고 가깝게 지내는 사이였는데..어머니가 없으니까 너무 허전하고 외로움형 이웃 친척 지인들로도 채워지지가 않음..운동을 해도 책을 읽어도 정신과 약도 먹고 있는대도 채워지지 않아..너무 우울하고 공허하고 슬퍼
어머니 8월 30일에 돌아가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