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친누나 운영 기획사 불법 운영 드러나 충격

ㅇㅇ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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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친누나 운영 기획사 불법 운영 드러나 충격


가수 성시경이 친누나가 대표로 있는 개인 기획사에서 10여 년간 활동해왔으나, 기획업 등록을 하지 않아 불법 운영 논란이 불거졌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성시경은 과거 젤리피쉬와 계약이 끝난 뒤 2011년 설립된 ‘에스케이재원’으로 소속을 옮겼지만, 이 기획사는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되지 않은 상태였다. 관련 법은 2014년부터 시행돼 등록과 교육 수료가 필수지만, 성시경 소속사는 이를 인지하지 못했다고 해명했다.

소속사 측은 현재 등록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으며, 이번 일은 연예기획사 전반의 제도 준수 필요성을 다시 환기시켰다.


▶ 성시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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