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이 러시아에서 겪은 썰에 외국인 반응

ㅇㅇ2025.09.16
조회12,652

 

 

 


항돈이가 촬영차 러시아에 갔을때 마트에서 스탭들과 장을 보고 

맥날 앞에 잠깐 놔뒀었다고....근데 나오니까 순삭당함 ㅎㄷㄷㄷㄷ

어째 불안하다했다 -_-







 


독일: 아니 대체 그걸 왜 거기다.....






 

 


프랑스: 항돈이가 걍 잘못했네 떼잉...






 

 

 


그리고 인도 ㅋㅋㅋㅋ

인도: 안볼때 훔쳐가는 건 그래도 양반이다 인도는 손에 들고 있는데도 빼감 ㅎㄷㄷㄷㄷ






 


이탈리아: 우린 그걸 공유경제라고 불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ㅁㅊ 





 


프랑스: 따릉이는 왜 돈내고 타는데? 모든 자전거가 따릉인것을 ㅎㅎ






 


안그래도 특히 다들 유럽간다고 하면 꽁꽁 싸매고 다니긴 하는데 이렇게 직접 들으니까 놀랍긴 하다

자전거 막 밖에 내놓고 노트북 폰 두고 화장실 갔다와도 서로 지켜주는 나라는 우리밖에 없긴 한듯 ㅎㅎㅎㅎㅎㅎ

댓글 4

ㄴㄴ오래 전

Best한녀들 맨날 한국 치안 안좋다고 난리치는데.. 진심 외국나가보면 한국 치안은 상위 1%아니고 상위 0.1%에 가까움. 한녀들 징징됨이 상위 1%임. 지들이 얼마나 치안 좋은 국가에 살고 있는데.. 술먹고 새벽에 나자빠 자도 살아 있는 나라 얼마나 된다고..

ㅇㅇ오래 전

이제 그것도 못함. 중국구더기들 무비자로 몰려오면 카페나 식당 테이블에 올려놓고 주문하러 가면 뭐든 다 쓸어갈 듯.

킹콩은오래 전

이런 글에도 남녀 갈라치기냐?그냥 우리가 생각 했던 것 보다 한국이 살기 좋네로 끝네

ㄴㄴ오래 전

한녀들 맨날 한국 치안 안좋다고 난리치는데.. 진심 외국나가보면 한국 치안은 상위 1%아니고 상위 0.1%에 가까움. 한녀들 징징됨이 상위 1%임. 지들이 얼마나 치안 좋은 국가에 살고 있는데.. 술먹고 새벽에 나자빠 자도 살아 있는 나라 얼마나 된다고..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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