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사는 딸내미 생일이라고 손수 직접 끓인 미역국이랑 좋아하는 김치찌개 등 국을 택배로 보내줬는데, 택배 업체에서 집어던진 건지 아주 작살이 나서 왔네요. 택배가 저 지경으로 와서 너무 속상하고, 주말에 집에 못 가서 마음이 아프네요. 택배 던진 손모가지를 부러뜨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ㄹㅈ택배 죽일까요
멀리 사는 딸내미 생일이라고 손수 직접 끓인 미역국이랑 좋아하는 김치찌개 등 국을 택배로 보내줬는데, 택배 업체에서 집어던진 건지 아주 작살이 나서 왔네요.
택배가 저 지경으로 와서 너무 속상하고, 주말에 집에 못 가서 마음이 아프네요.
택배 던진 손모가지를 부러뜨리고 싶은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