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적으론 공손하게 예의있게 지내고 인사도 잘하고 했지만 사적대화 또는 개인적 일로 서로 대화를 잘 하지 않은 탓일까요....
따돌리고 자기무리끼리 다니는건 정말 신경도 안쓰이는데
행동하나하나에 의미부여하며 저를 깎아내립니다옷차림, 화장, 말투....심지어 걸음걸이 까지
업무에 아주 작은 실수도 절대 용납하지 않고 엄청 크게 부풀리고, 자기들끼리 더 큰 실수는 감싸고....회사생활 정말 힘듭니다. 그들을 멀리하지도 않고 그냥 예의있게 행동했지만....저의 행동하나하나가 조롱거리, 비웃음 거리로 만듭니다
근데 그런 형태가 저는 들리게...하지만 언제든 부인할 수 있도록 직접적으로 대놓고 말하지도 않아요...ㅠㅠ 녹음을 해도 언제든 피해나갈 수 있는 상황입니다ㅠ
괜히 문제제기 했다가 저를 예민하고 피해망상자로 몰고 가거나 되레 자기들이 억울하다고 할 것 같은 아주 전형적인 그런 사람들이예요....아 너무 힘드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