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영, 군인 차은우 면회하러 간다?…홍석천과 '밀당'

쓰니2025.09.16
조회176

 유튜브 '홍석천의 보석함' 캡처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박규영이 차은우와의 인연을 공개했다.

16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홍석천의 보석함'(이하 '보석함')에는 배우 박규영이 '자석함' 첫 게스트로 나와 MC 홍석천, 김똘똘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MC들이 박규영의 상대역을 차례로 언급했다. 특히 차은우가 두 번이나 언급되며 홍석천의 질투를 유발했다.

"상대역 중에 제일 호흡이 잘 맞았던 배우는 누구였나?"라는 질문에 박규영이 차은우라고 답했다. 이어 "다 잘 맞았는데, 은우랑 찍으면서 많이 친해졌다. 가장 또래이기도 하다"라면서 "사실 남매, 형제 느낌"이라고 고백했다.

박규영, 군인 차은우 면회하러 간다?…홍석천과 '밀당'유튜브 '홍석천의 보석함' 캡처

이때 MC들이 "규영 씨랑 친해지자. 같이 은우 면회하러 가자"라며 기대했다. 홍석천이 "규영 씨 혹시 은우 보러 갈 계획 있냐?"라고 물었다. 박규영이 "아직 없긴 한데"라고 하자마자, "만들자. 우리가 다 준비할게"라는 등 적극적으로 나섰다.

박규영이 '밀당'을 시작했다. "오늘 예쁘게 담아주시면 은우 님께 한 번 의견을 물어보겠다"라고 밝혔다. 홍석천이 제작진을 향해 "예쁘게 담아 달라"라면서 박규영 외모를 극찬해 웃음을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