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야기는 아니지만
친한 동생이 전남편의 외도로 이혼을 했습니다
상대 여자도 애있는 유부녀라고 하더라고요
(그쪽 남편은 아직도 모른다고 합니다)
이에 대한 이야기를 알리고 싶은데
명예훼손 안걸리게 내용을 작성하는 법 따로 있을까요
둘 다 같은 직장에서 눈맞아 바람났고
보란듯이 ㅇㅅㅌ에 커플 릴스 올리고 난리네요
내용 작성법 상세하게 아시는 분 계시면 꼭 좀 알려주세요
Best현실적으로 없습니다 사실적시도 걸리는 세상이니까요 차라리 벌금낸다 생각하고 대놓고 현수막 거는게 낫다고 충고하는 변호사도 있습니다
Best상간녀 소송을 해요
Best남편 외도로 인해 정신적 충격과 트라우마로 정신과 진료 받으세요. 약도 처방 받고요. 그리고 술병도 자주 사시고 약복용하는척 술먹는척 너무너무 힘들다등 알수있게 표현하시고 걸릴거 감안하고 술먹고 그 남편 연락처나 상간남녀 회사에 실명, 개인정보등 애매하게 가리고 사진 일부 모자이크해서 뿌세요. 나중에 고소당하면 변호사 해서 위 내용들로 증거 모아서 심신미약으로 밀고나가세요. 벌금 얼마 안물꺼고 상간 위자료 일부로 쓰레기처리 했다하고 퉁치세요.
Best상간녀 소송하시고 소장을 두 부부가 집에 있을때 직접 송달하시면 될거예요..남자분이 나오면 여성분한테 직접 송달해야한다고 하시면 크게 문제되진 않을거예요..
이혼했으면 남이고 할거 같으면 후배 본인이 상간녀소송하겠지 별 오지랖을 부리네
니 이야기가아닌데 왜 난리여?
불륜충들 동병상련 감정이입해서 알리지 말라고 아주 난리났네 ㅋㅋㅋ
그냥 이혼해라.
이혼했으면 된거지 뭘 또 알려요 알리긴
이혼했으면 후배는 다 정리한건데 왜그래요 잊고살게 냅둬요
쓴님이 뭘 하실필요는 없고 그 친한동생분이 상간녀 소송 걸고 위자료 받으시면 될듯한대요. 소장 회사로 가게끔 하시고.
역시 불륜은 아무나 못하는구나 저정도로 머가리가 박살난 수준이니까 아무렇지않게 입벌구짓 하면서 배우자랑 자식들 퉁수를 치지 근데 저것들이 낳아놓은 자식들은 부모 잘못만나 볼꼴 못볼꼴 다보네 불쌍하다 부모 가챠 ㅈ같은거 걸려서
커플 릴스ㅋㅋㅋ 진짜 ㅂㅅ들이 ㅂㅅ같은짓만 골라서 하네ㅋㅋ 저 정도 ㅂㅅ들이면 현수막에 면상 대문짝만하게 박고 실명 써놔도 쪽팔린줄 모를듯~그냥 상간녀소송 걸어서 금융참교육이나 시키고 상간녀 남편한테 불륜 증거 보내셈 그래야 상간녀 남편도 동생 전남편한테 상간소송을 걸지
상간소송하고 소장을 집으로 보내면 되죠 그리고 남편은 상간년의 가족이라서 남편에게 알리는건 법적으로 문제되지 않습니다 변호사 상담비용 10만원선인데 상담부터 받으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