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있는데 뜬금없이 수박이 너무 먹고싶다는거에요.. 지금 수박이 어딨습니까? 내년 여름이나 되야 나오지.. 그래서 헛소리 하지말고 얼릉자..내일 수박바 찾아서 줄게 했는데 아내가 32살인데 왜 저러죠? 은근 헛소리 하니깐 살짝 불안한 느낌이 들었음. 이 계절에 없는 수박을 먹고싶어도 상식적으로 없으면 조용히 있지 괜히 신경쓰이게 하네요..13670
임신한 아내가 갑자기 이런말을 해요..
지금 수박이 어딨습니까?
내년 여름이나 되야 나오지..
그래서 헛소리 하지말고 얼릉자..내일 수박바 찾아서 줄게 했는데
아내가 32살인데 왜 저러죠? 은근 헛소리 하니깐 살짝 불안한 느낌이 들었음.
이 계절에 없는 수박을 먹고싶어도 상식적으로 없으면 조용히 있지 괜히 신경쓰이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