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아내가 갑자기 이런말을 해요..

ㅇㅇ2025.09.17
조회80,364
자고 있는데 뜬금없이 수박이 너무 먹고싶다는거에요..

지금 수박이 어딨습니까?

내년 여름이나 되야 나오지..

그래서 헛소리 하지말고 얼릉자..내일 수박바 찾아서 줄게 했는데

아내가 32살인데 왜 저러죠? 은근 헛소리 하니깐 살짝 불안한 느낌이 들었음.

이 계절에 없는 수박을 먹고싶어도 상식적으로 없으면 조용히 있지 괜히 신경쓰이게 하네요..

댓글 108

ㅇㅇ오래 전

Best주작인거 안다. 스스로 욕먹으니 좋터냐 변태새끼

ㅇㅇ오래 전

Best수박 마트 가면 있다 제대로 알고 쓰쇼

ㅇㅇ오래 전

Bestㅇㅇ 갈라치기 주작

허허오래 전

왜 저래

ㅡㅡ오래 전

주작도 머리가 좋아야 하는것..ㅋㅋ 풉...저게 뭐야...

도긴오래 전

그래서 수박바는 왜 낼인데?

ㅇㅇ오래 전

언제쓴 글이야?? 20년 전에 쓴 글인가. 지금 쿠팡에 수박 쳐봐라. 낼 도착 한다.

ㅇㅇ오래 전

양심있으면 냉동 수박주스라도 사다줘

ㅇㅇ오래 전

나 어제 수박먹음

ㅇㅇ오래 전

수박 사계절 내내 큰 마트 가면 나옵니다 평생 원망 듣지 마시고 그 정돈 해주세요

ㅇㅇ오래 전

다시써와. 재밌니?

정성이라도들여오래 전

주작이네 오늘도 수박마트에 파는것 보고왔고 임신때 1월에 하우스 수박도 사먹음

ㅇㅇ오래 전

주작 말투가 있다니까? 너만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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