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한 아내가 갑자기 이런말을 해요..

ㅇㅇ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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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있는데 뜬금없이 수박이 너무 먹고싶다는거에요..

지금 수박이 어딨습니까?

내년 여름이나 되야 나오지..

그래서 헛소리 하지말고 얼릉자..내일 수박바 찾아서 줄게 했는데

아내가 32살인데 왜 저러죠? 은근 헛소리 하니깐 살짝 불안한 느낌이 들었음.

이 계절에 없는 수박을 먹고싶어도 상식적으로 없으면 조용히 있지 괜히 신경쓰이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