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준희, '173cm·54kg' 혹독한 몸매 유지 비결 "허벅지 찔러가며 굶어" (고준희GO)
쓰니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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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고준희가 자신의 식욕 관리 비법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공복 48시간만에 먹는 편의점 라면 5개 민수롭다 촬영 후 라면 폭주 l 고준희GO 돌아온 EP.1 l RAMYUN MUKBANG, ASMR'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고준희는 피식대학 '민수롭다' 촬영으로 이틀간 굶은 후 컵라면 5개를 폭풍 흡입했다. 그는 "너무 배고프다"며 편의점으로 향했고,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컵라면을 골랐다.
컵라면 하나를 다 먹은 고준희는 국물은 남겼다. 국물을 남긴 이유에 대해 그는 "원래 먹지 않는다. 국물까지 먹으면 살찐다"고 밝혔다. 제작진이 "만약 식단 관리를 안 해도 된다면 매일 뭐 드시고 싶냐"고 묻자 고준희는 "난 다 먹고 싶다"고 답했다.
고준희는 지난주 식단을 3일간 거른 뒤 몸무게가 4kg 정도 늘었다고 밝히며 "딱 옷을 입었는데 4kg 찐 느낌이 났다. 그래서 몸무게를 일부러 안 쟀다"며 "그렇게 해서 몸무게를 쟀는데 진짜 4kg 이상이 찌면 나는 '에라 모르겠다' 나를 팍 놓아버린다"고 폭식을 피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고준희, '173cm·54kg' 혹독한 몸매 유지 비결 "허벅지 찔러가며 굶어" (고준희GO)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고준희가 자신의 식욕 관리 비법을 솔직하게 공개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고준희 GO'에는 '공복 48시간만에 먹는 편의점 라면 5개 민수롭다 촬영 후 라면 폭주 l 고준희GO 돌아온 EP.1 l RAMYUN MUKBANG, ASMR'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고준희는 피식대학 '민수롭다' 촬영으로 이틀간 굶은 후 컵라면 5개를 폭풍 흡입했다. 그는 "너무 배고프다"며 편의점으로 향했고,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컵라면을 골랐다.
컵라면 하나를 다 먹은 고준희는 국물은 남겼다. 국물을 남긴 이유에 대해 그는 "원래 먹지 않는다. 국물까지 먹으면 살찐다"고 밝혔다. 제작진이 "만약 식단 관리를 안 해도 된다면 매일 뭐 드시고 싶냐"고 묻자 고준희는 "난 다 먹고 싶다"고 답했다.
고준희는 지난주 식단을 3일간 거른 뒤 몸무게가 4kg 정도 늘었다고 밝히며 "딱 옷을 입었는데 4kg 찐 느낌이 났다. 그래서 몸무게를 일부러 안 쟀다"며 "그렇게 해서 몸무게를 쟀는데 진짜 4kg 이상이 찌면 나는 '에라 모르겠다' 나를 팍 놓아버린다"고 폭식을 피하는 방법을 공개했다.
식욕을 어떻게 참느냐는 질문에는 "허벅지를 참아가면서"라고 솔직히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고준희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