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제 소셜미디어[뉴스엔 박수인 기자]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의 동생 서희제가 '금종장' 진행자상 후보에 올랐다.9월 15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ET투데이는 서희원이 '소저불희제'로 '금종장(골든벨어워즈)'에서 예능 프로그램 진행자상 후보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금종장은 대만의 주요 연예계 시상식이다.보도에 따르면 예능 프로그램 진행자상 후보에 오른 서희제는 "매우 감동적이다. 언니에게 이 좋은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시상식의 참여 여부와 관련해서는 "갈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언니가 저를 격려해서 만든 것이고 프로그램 제목도 언니가 생각한 것이기 때문에 상을 받든 못 받든 언니가 이렇게 저를 격려하고 창의적으로 행동했다는 것을 상기시키고 싶다"고 말했다.제60회 금종장은 오는 10월 17, 18일 진행된다.한편 서희제의 언니이자 클론 구준엽의 아내 서희원은 지난 2월 일본 여행 중 독감으로 인한 폐렴으로 사망해 3월 대만 금보산(진바오산) 장미원에 안치됐다. 서희제는 언니가 세상을 떠난 후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구준엽 처제 서희제, 시상식 참석하나? 故서희원 사망 8개월만 복귀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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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대만 배우 고(故) 서희원의 동생 서희제가 '금종장' 진행자상 후보에 올랐다.
9월 15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ET투데이는 서희원이 '소저불희제'로 '금종장(골든벨어워즈)'에서 예능 프로그램 진행자상 후보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금종장은 대만의 주요 연예계 시상식이다.
보도에 따르면 예능 프로그램 진행자상 후보에 오른 서희제는 "매우 감동적이다. 언니에게 이 좋은 소식을 전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시상식의 참여 여부와 관련해서는 "갈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언니가 저를 격려해서 만든 것이고 프로그램 제목도 언니가 생각한 것이기 때문에 상을 받든 못 받든 언니가 이렇게 저를 격려하고 창의적으로 행동했다는 것을 상기시키고 싶다"고 말했다.
제60회 금종장은 오는 10월 17, 18일 진행된다.
한편 서희제의 언니이자 클론 구준엽의 아내 서희원은 지난 2월 일본 여행 중 독감으로 인한 폐렴으로 사망해 3월 대만 금보산(진바오산) 장미원에 안치됐다. 서희제는 언니가 세상을 떠난 후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