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보고 놀라신분들 많으실거에요 저도 놀랐거든요. 저는 결혼 2년차이고 임신12주차입니다. 남편이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마지막 자유로 캐나다워킹홀리데이 가겠다고요. 이게 뭔 개소린가 싶은데 말릴까봐 몰래퇴사까지 하고 통보하네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할말이 없습니다 나이가 어리지도 않고 34세 먹고 워홀이라뇨… 이게 가능한건지 싶더만 캐나다는 만 35세까지라고 하는걸 뽑아서 까지 보여주네요 아니 3년 사귀고 결혼하고 애기생길때까지 안가다가 지금간다는것도 어이없고 안정기 되자마자 통보하는게 워홀 합격이라니. 너무 어이없어서 어제 시댁에 일렀더니 지금까지 남편이 대학졸업하고 너무 일만했으니 이제 좀 쉬어도 되지 않냐고 하길래 애는요 하니까 산입에 거미줄 안찬다 이딴말만 하네요 친정에는 말도 못했어요. 진짜 너무 배신감도 들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11368
12주차인데 워홀을 가겠다는 남편
저도 놀랐거든요.
저는 결혼 2년차이고 임신12주차입니다.
남편이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마지막 자유로 캐나다워킹홀리데이 가겠다고요.
이게 뭔 개소린가 싶은데 말릴까봐 몰래퇴사까지 하고 통보하네요.
너무 어이가 없어서 할말이 없습니다
나이가 어리지도 않고 34세 먹고 워홀이라뇨…
이게 가능한건지 싶더만 캐나다는 만 35세까지라고 하는걸 뽑아서 까지 보여주네요
아니 3년 사귀고 결혼하고 애기생길때까지 안가다가 지금간다는것도 어이없고
안정기 되자마자 통보하는게 워홀 합격이라니.
너무 어이없어서 어제 시댁에 일렀더니
지금까지 남편이 대학졸업하고 너무 일만했으니 이제 좀 쉬어도 되지 않냐고 하길래
애는요 하니까 산입에 거미줄 안찬다 이딴말만 하네요
친정에는 말도 못했어요.
진짜 너무 배신감도 들고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