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뉴스엔 서유나 기자] 다나카 김경욱이 방청객 중 한 명에 호감을 표했다.9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다나카 김경욱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여성, 남성 방청객 각 20명과 함께하는 '솔로특집'이 이루어졌다.이날 김태균은 한자리에 모인 40명의 솔로들을 전하며 청취자들 역시 "마음에 드는 분이 있으면 문자를 보내라"며 기회를 줬다. 단 문자를 보낼 땐 사진도 첨부해야 한다고.이에 다나카는 "저도 참가 가능하냐. 저도 지금 마음에 드는 분이 있다"며 관심을 보였다. 김태균이 86년생부터 99년생까지만 참가가 가능하다고 하자 다나카는 "저도 된다. 31살이니까"라고 부캐릭터에 충실한 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김경욱은 1983년 4월생으로 만 42세다. 2001년 SBS 6기 공채 코미디언 출신이다.
다나카, 방청객 중 “마음에 드는 사람 있어” 솔로 특집서 깜짝 고백(컬투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다나카 김경욱이 방청객 중 한 명에 호감을 표했다.
9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다나카 김경욱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여성, 남성 방청객 각 20명과 함께하는 '솔로특집'이 이루어졌다.
이날 김태균은 한자리에 모인 40명의 솔로들을 전하며 청취자들 역시 "마음에 드는 분이 있으면 문자를 보내라"며 기회를 줬다. 단 문자를 보낼 땐 사진도 첨부해야 한다고.
이에 다나카는 "저도 참가 가능하냐. 저도 지금 마음에 드는 분이 있다"며 관심을 보였다. 김태균이 86년생부터 99년생까지만 참가가 가능하다고 하자 다나카는 "저도 된다. 31살이니까"라고 부캐릭터에 충실한 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경욱은 1983년 4월생으로 만 42세다. 2001년 SBS 6기 공채 코미디언 출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