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다나카 김경욱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여성, 남성 방청객 각 20명과 함께하는 '솔로특집'이 이루어졌다.
이날 김태균은 "오늘은 다른 분위기로 찾아왔다. 갑자기 크리스마스 노래가 나오기 시작했다. 스튜디오를 기가막히게 꾸며놨다. 파티인가 크리스마스인가. 기분 좋음을 보는 라디오에서도 충분히 느낄 수 있게 열심히 준비해놨다"면서 "오늘이 바로 크리스마스 D-100 딱 100일 전"이라고 전했다.
이어 김태균은 "솔로 지명하는 거라 다나카가 딱이라서 당신은 지명한 것"이라고 다나카를 이번 솔로특집 스페셜 DJ로 모신 이유를 공개했다.
그런가 하면 "크리스마스 특집이라서 머리에 트리를 쓰고 나왔다"고 밝힌 다나카는 직접 가발을 디자인했냐는 말에 "2000년대 초반 갸루라고 있었다. 남자들은 갸루오라고 했는데 그 스타일을 복원해봤다"고 설명했다.
다나카, 크리스마스 D-100에 특별한 가발 “트리를 머리에 써”(컬투쇼)
다나카, 김태균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다나카 김경욱이 크리스마스 D-100 맞춤 가발을 자랑했다.
9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다나카 김경욱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여성, 남성 방청객 각 20명과 함께하는 '솔로특집'이 이루어졌다.
이날 김태균은 "오늘은 다른 분위기로 찾아왔다. 갑자기 크리스마스 노래가 나오기 시작했다. 스튜디오를 기가막히게 꾸며놨다. 파티인가 크리스마스인가. 기분 좋음을 보는 라디오에서도 충분히 느낄 수 있게 열심히 준비해놨다"면서 "오늘이 바로 크리스마스 D-100 딱 100일 전"이라고 전했다.
이어 김태균은 "솔로 지명하는 거라 다나카가 딱이라서 당신은 지명한 것"이라고 다나카를 이번 솔로특집 스페셜 DJ로 모신 이유를 공개했다.
그런가 하면 "크리스마스 특집이라서 머리에 트리를 쓰고 나왔다"고 밝힌 다나카는 직접 가발을 디자인했냐는 말에 "2000년대 초반 갸루라고 있었다. 남자들은 갸루오라고 했는데 그 스타일을 복원해봤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