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폭행 피해' 대만 유튜버 리잉 유 “가해자 중국인 아니 한국인” 재차 주장 (+LIYING LIU, 혐한, 헌팅거절, 인스타그램)

ㅇㅇ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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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 폭행 피해' 대만 유튜버 리잉 유 “가해자 중국인 아니 한국인” 재차 주장 (+LIYING LIU, 혐한, 헌팅거절, 인스타그램)


대만인 유튜버 리잉 유가 홍대 거리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사건 당시 자신을 폭행한 인물이 한국 남성이었다며, 외국인 등록증이 아닌 신분증을 제시했고 한국어를 유창하게 사용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경찰은 중국 국적 남성이 피의자라고 발표해 혼선을 빚고 있다.


리잉 유는 지난 14일 새벽 친구와 걷던 중 낯선 남성이 신체 접촉을 시도했고, 이를 제지하다가 폭행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얼굴과 몸에 멍이 남았고 직접 경찰에 신고했지만, 경찰이 CCTV 확인도 하지 않은 채 사건을 마무리하려 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사건 진상을 밝히기 위해 다시 경찰서를 찾아 병원 진단서를 제출했다. 경찰은 현재 가해자의 신원과 사건의 정확한 경위를 재확인 중이다.

▶ 리잉 유 인스타그램
▶ 리잉 유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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