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몸무게 강박 있다더니 치킨 껍질 제거‥딸도 “이건 모욕”

쓰니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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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엔 DB, 홍진경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자기관리에 엄격한 모습을 보였다.

홍진경은 9월 17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치킨텐더를 먹다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홍진경, 몸무게 강박 있다더니 치킨 껍질 제거‥딸도 “이건 모욕”홍진경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홍진경은 치킨텐더의 껍질 튀김 부분을 완전히 제거한 후 속살만 섭취했다.

이를 본 홍진경의 딸 라엘 양은 "이건 치킨에 대한 모욕이야"라고 했고 홍진경 역시 "나 진짜 치킨텐더 더럽게 맛없게 먹는 것 같아요"라고 인정했다.

한편 180cm에 50kg대라는 홍진경은 지난해 5월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해 "살찌는 게 너무 싫다. 어렸을 때부터 모델로 살아서 약간 강박이 있다"고 말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