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사랑은 1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D-3.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됐다. 3일 뒤 우리 두 사람이 부부로서 첫 걸음을 내딛는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별사랑과 예비신랑의 행복한 모습이 담겼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차려입은 별사랑이 환한 미소로 아름다운 신부의 자태를 뽐냈다면 예비신랑은 그런 별사랑을 사랑스럽게 응시하는 것으로 넘치는 애정을 전했다. 별사랑은 "오랜 시간을 같은 길을 걸어오며 서로를 지켜본 만큼 이제는 더욱 든든한 힘이 돼 평생의 동반자로 함께하려 한다. 설레는 마음으로 한 밤 두 밤 세 밤, 그날을 기다리며 앞으로 서로의 삶을 더욱 반짝이게 만들어가겠다"라며 결혼 소감을 나타냈다. 별사랑은 오는 20일, 20년 전 첫사랑과 5년의 교제 끝에 웨딩마치를 울린다. 앞서 별사랑은 지난 6월 "첫사랑을 다시 만나 5년을 함께 걸었다. 20여 년 전, 아직 모든 것이 서툴고, 순수하던 시절의 인연이 있었다. 시간이 흐르고 각자의 삶을 살아가던 중, 생각지 못한 순간에 자연스럽게 다시 마주하게 되었고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그 인연은 조심스레 그리고 따뜻하게 다시 이어졌다"라며 결혼을 발표한 바 있다. 한편 별사랑은 지난 2017년 데뷔한 트로트가수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최종 6위를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사진 = 별사랑 소셜
별사랑, 사랑에 빠진 여자는 아름답다... 웨딩화보 공개 [RE:스타]
트로트가수 별사랑이 결혼을 앞두고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별사랑은 1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D-3. 시간이 벌써 이렇게 됐다. 3일 뒤 우리 두 사람이 부부로서 첫 걸음을 내딛는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엔 별사랑과 예비신랑의 행복한 모습이 담겼다.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차려입은 별사랑이 환한 미소로 아름다운 신부의 자태를 뽐냈다면 예비신랑은 그런 별사랑을 사랑스럽게 응시하는 것으로 넘치는 애정을 전했다.
별사랑은 "오랜 시간을 같은 길을 걸어오며 서로를 지켜본 만큼 이제는 더욱 든든한 힘이 돼 평생의 동반자로 함께하려 한다. 설레는 마음으로 한 밤 두 밤 세 밤, 그날을 기다리며 앞으로 서로의 삶을 더욱 반짝이게 만들어가겠다"라며 결혼 소감을 나타냈다.
별사랑은 오는 20일, 20년 전 첫사랑과 5년의 교제 끝에 웨딩마치를 울린다.
앞서 별사랑은 지난 6월 "첫사랑을 다시 만나 5년을 함께 걸었다. 20여 년 전, 아직 모든 것이 서툴고, 순수하던 시절의 인연이 있었다. 시간이 흐르고 각자의 삶을 살아가던 중, 생각지 못한 순간에 자연스럽게 다시 마주하게 되었고 오랜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그 인연은 조심스레 그리고 따뜻하게 다시 이어졌다"라며 결혼을 발표한 바 있다.
한편 별사랑은 지난 2017년 데뷔한 트로트가수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최종 6위를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사진 = 별사랑 소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