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혜진, 엄태웅 복귀작 열혈 홍보…딸 지온은 “아빠 껌딱지네”

쓰니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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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혜진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발레무용가 출신 윤혜진이 남편 배우 엄태웅과 딸 지온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윤혜진은 9월 1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2021 마지막 숙제 촬영 중"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영화 '마지막 숙제' 촬영에 한창인 엄태웅의 모습이 담겨있다. 딸 지온 역시 아빠의 촬영을 지켜보고 있는 모습이다.

윤혜진은 "엄지온 아빠 껌딱지네"라는 글과 함께 "지금 쿠팡플레이에서도 보실 수 있어요. 착하고 따뜻한 영화"라고 홍보했다.

한편 엄태웅은 지난 3일 개봉 영화 '마지막 숙제'를 통해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