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지온, 음주운전 적발로 드라마 중도 하차? SNS도 삭제 “확인 중”[공식]

쓰니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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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음해시태그 제공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배우 윤지온이 음주운전 적발로 드라마에서 중도 하차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윤지온 측 관계자는 9월 17일 뉴스엔에 음주운전 적발 보도와 관련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날 뉴스1은 윤지온이 음주운전에 적발돼 내년 방영 예정인 채널A 새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하차한다고 보도했다. 해당 작품은 이미 촬영이 절반 이상 진행된 상황이라고.

이와 함께 윤지온과 소속사 이음해시태그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는 보도도 나왔다. 관계자는 이 역시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윤지온의 소셜미디어 계정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윤지온은 지난 2013년 연극으로 데뷔, '멜로가 체질' '월간 집' '너는 나의 봄' '지리산' '엄마친구아들' 등 작품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윤지온이 촬영 중이던 작품 '아기가 생겼어요'는 이번 생에 결혼은 없다던 두 남녀의 하룻밤 일탈로 벌어진 속도위반 리버스 로코. 배우 최진혁과 오연서가 주연으로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