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_, 지난 2000년 패혈증으로 갑작스러운 사망 정원관, NRG 프로듀싱 회상 중 고 _ 언급
그룹 소방차 출신 가수 정원관이 고(故) _의 갑작스러운 사망을 회상하며 그로 인해 큰 충격을 받아 활동을 중단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송승환 유튜브 채널 캡처
그룹 소방차 출신 가수 정원관이 고(故) _의 갑작스러운 사망을 회상하며 그로 인해 큰 충격을 받아 활동을 중단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16일 송승환의 유튜브 채널에는 '가수 정원관 5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정원관이 게스트로 출연해 지난 활동사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1987년 소방차 멤버로 데뷔해 큰 인기를 구가했던 정원관은 이후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NRG·조PD-인순이·화요비·김조한 등 1세대 아이돌 및 실력파 뮤지션들의 음반 작업에 참여했다.
이날 정원관은 NRG의 초창기 프로듀싱을 맡았던 때를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NRG 1, 2집작업에 김태형과 함께 참여했으나 2집 이후 독립을 했던 바다.
정원관은 NRG 멤버였던 고 _의 갑작스러운 사망을 언급하며 안타까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_은 지난 2000년 바이러스성 폐렴으로 인한 성인 호흡곤란 증후군과 패혈증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19살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이에 대해 정원관은 "NRG 1집 활동을 마친 뒤 멤버 중 한 명이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라며 "감기에 걸린 상태에서 사랑니를 뽑았는데 그 부위가 감염되면서 (패혈증으로 악화돼), 갑자기 3일 만에 세상을 떠났다"라고 말한 뒤 "그 일을 겪고 나서 '조금 쉬어야겠다' 싶었다"라는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당분간은 쉬어야겠다는 생각에 엔터 일을 잠시 안 하고 몇 년 동안 (활동을) 쉬었다"라고 고인을 향한 안타까움과 그리움을 드러냈다.
정원관 "NRG 故 _ 3일 만 사망에 충격"... 활동 중단 이유 고백
정원관, NRG 프로듀싱 회상 중 고 _ 언급
그룹 소방차 출신 가수 정원관이 고(故) _의 갑작스러운 사망을 회상하며 그로 인해 큰 충격을 받아 활동을 중단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송승환 유튜브 채널 캡처
그룹 소방차 출신 가수 정원관이 고(故) _의 갑작스러운 사망을 회상하며 그로 인해 큰 충격을 받아 활동을 중단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16일 송승환의 유튜브 채널에는 '가수 정원관 5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정원관이 게스트로 출연해 지난 활동사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1987년 소방차 멤버로 데뷔해 큰 인기를 구가했던 정원관은 이후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NRG·조PD-인순이·화요비·김조한 등 1세대 아이돌 및 실력파 뮤지션들의 음반 작업에 참여했다.
이날 정원관은 NRG의 초창기 프로듀싱을 맡았던 때를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NRG 1, 2집작업에 김태형과 함께 참여했으나 2집 이후 독립을 했던 바다.
정원관은 NRG 멤버였던 고 _의 갑작스러운 사망을 언급하며 안타까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_은 지난 2000년 바이러스성 폐렴으로 인한 성인 호흡곤란 증후군과 패혈증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19살의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이에 대해 정원관은 "NRG 1집 활동을 마친 뒤 멤버 중 한 명이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라며 "감기에 걸린 상태에서 사랑니를 뽑았는데 그 부위가 감염되면서 (패혈증으로 악화돼), 갑자기 3일 만에 세상을 떠났다"라고 말한 뒤 "그 일을 겪고 나서 '조금 쉬어야겠다' 싶었다"라는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당분간은 쉬어야겠다는 생각에 엔터 일을 잠시 안 하고 몇 년 동안 (활동을) 쉬었다"라고 고인을 향한 안타까움과 그리움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