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구, ‘블루뱃지’ 단 사칭 계정에 “용도 밝혀라, 공개적 부탁”

쓰니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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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손석구가 소셜미디어(SNS) 계정을 사칭한 자에게 경고를 날렸다.

 
손석구는 18일 자신의 SNS에 사칭 계정 캡처사진을 올리며 “사칭행위로 인해 저와 제 파트너들이 잠재적 손해를 입을 수 있다는 점을 깊이 인지하시어 블루뱃지는 내려주시고 계정의 용도를 분명히 밝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미 회사를 통해 디엠 고지를 드렸지만 차단을 하신바 부득이하게 공개적으로 부탁드립니다”며 “p.s 혹 제가 모르는 사칭계정 운영하시는 분이 또 계시다면 더불어 부탁 좀 드릴게요! 모두 즐거운 하루 되시길”이라고 말했다.
 
손석구가 공개한 사칭계정 아이디는 블루뱃지를 달았으며, 팔로워 6만4000명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손석구는 블루뱃지가 없다. 이에 팬들은 소속사를 향해 “팬을 위해 블루뱃지를 달아달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