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포토] "아무나 소화 못 해"…지드래곤, 복고풍 패션

쓰니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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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spatchㅣ인천공항=이호준기자] 지드래곤이 해외 일정을 위해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지드래곤은 네이비 컬러의 가디건과 그린 컬러의 부츠컷을 매치해 복고 패션의 정석을 선보였다. 털모자로 연출한 남다른 스타일링도 돋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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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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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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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라서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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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트렌드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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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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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이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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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폭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