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예쁠 채시라, 핑크 셔츠도 찰떡인 57세

쓰니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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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시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채시라가 놀라운 셔츠핏을 자랑했다.

채시라는 9월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하트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채시라의 일상 속 모습이 담겨 있다. 핑크 컬러의 셔츠 밑단을 팬츠에 넣은 깔끔한 스타일의 채시라는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자아낸다. 50대 나이에도 흔한 나잇살 하나 없는 자태가 감탄을 유발한다.

평생 예쁠 채시라, 핑크 셔츠도 찰떡인 57세채시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너무 아름다우십니다", "언제 봐도 변하지 않는 젊음과 미모"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시라는 1968년 6월생으로 만 57세다. 2000년 가수 출신 사업가 김태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한국무용창작공연 '단심'으로 국립정동극장 무대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