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걱정 부르는 근황‥링거 투혼 “아프지 말자

쓰니2025.09.18
조회19

 윤은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베이비복스 멤버 겸 배우 윤은혜가 걱정 되는 근황을 전했다.

윤은혜는 9월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많은 일들이 가득한 한 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윤은혜의 근황이 담겨 있다. 링거를 맞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윤은혜는 "아프지 말자!"라고 덧붙이며 건강 이상을 겪은 사실을 드러냈다.

윤은혜, 걱정 부르는 근황‥링거 투혼 “아프지 말자윤은혜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윤은혜가 소속된 그룹 베이비복스는 오는 26일과 27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23년 만의 단독 콘서트 ‘BACK to V.O.X: New Breath’(백 투 복스: 뉴 브리드)를 개최하는 바. 바쁜 연습 과정에 링거 투혼을 하는 윤은혜의 열정이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윤은혜는 그룹 베이비복스의 멤버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궁', '포도밭 그 사나이', '커피 프린스 1호점'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사랑받았다.

베이비복스는 지난해 12월 20일 '2024 KBS 가요대축제'에서 14년 만에 완전체로 뭉쳐 '겟 업'(Get up), '우연'(우울한 우연), '킬러'(Killer) 등의 히트곡 무대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그간 불화설의 주인공이었던 윤은혜도 함께하며 불화설을 불식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