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선이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현장에 도착한 커피차 인증샷을 공개했다.이날 커피차에는 “언니·· 많이 사랑해 주세요♥ – 송혜교 – ”, “우리 언니~ 힘내서 촬영해♥ – 러뷰 Kyo – ”, “조나정 씨 많이 드세요 – 혜교 – ” 등의 문구가 붙어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김희선은 커피차 앞에서 환하게 웃으며 손 하트를 그리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그는 촬영장에 음료차를 보내온 송혜교를 향해 “고마워”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두 배우의 의리를 과시했다. 배우 김희선이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현장에 도착한 커피차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SNS올해 49세인 김희선은 6살 연하인 46세 송혜교의 뜻밖의 선물에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한편, 김희선은 차기작으로 TV조선 새 주말극 ‘다음생은 없으니까’를 택했다. 오는 11월 첫 방송 예정인 이 작품은 매일 같은 하루, 육아 전쟁과 쳇바퀴 같은 직장생활에 지쳐가는 마흔하나 세 친구의 더 나은 ‘완생’을 위한 좌충우돌 코믹 성장기다.[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희선, 송혜교가 보낸 음료차 선물에 ‘하트 뿅’…“언니 많이 사랑해 주세요”
이날 커피차에는 “언니·· 많이 사랑해 주세요♥ – 송혜교 – ”, “우리 언니~ 힘내서 촬영해♥ – 러뷰 Kyo – ”, “조나정 씨 많이 드세요 – 혜교 – ” 등의 문구가 붙어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희선은 커피차 앞에서 환하게 웃으며 손 하트를 그리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그는 촬영장에 음료차를 보내온 송혜교를 향해 “고마워”라는 메시지를 남기며 두 배우의 의리를 과시했다.
배우 김희선이 1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현장에 도착한 커피차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SNS
올해 49세인 김희선은 6살 연하인 46세 송혜교의 뜻밖의 선물에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