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부모님 재산,상속 벌써 생각하는거 쓰레기 같아?

ㅇㅇ2025.09.18
조회69
이런 생각을 갖고 살진 않았어
나는 사회생활을 일찍 시작해서 집에도 많이 도움주고 그래도 딸 노릇은 했다고 생각해
반면 친오빠는 집에 10원한장 보태주는게 없어
돈 벌어서 저축은 못하더라고 빚 안지고 사는게 힘든가봐
이 글로 오빠가 어떤사람인지 나열하려면 힘들지만
아무튼.빚이 1천만원 가량.있다네? 30중반이고 결혼도 인하고 부모님.집에 사는데 모은돈도 하나도 없고 돌려막기하고 (공부나 학업때문에 생긴 빚아님 단순 자기 노는용도 여친 핸드폰 사주고)
나한테는 캐피탈 보증인 서달라고 할정도니 말 다했지
그냥 일반적인 사고방식 가진 사람이 아니고 모자르는거 같아
암튼 그래서 결국은 부모님이 두손두발 다들고 이번엔 해결해주고 갚아라 할 모양인데
이런 개차반으로 사는 오빠여도 같은 자식이라고 나중에 똑같이 배분해야 될거라고 생각이 드니 치가 떨려
아 우리집이 부자는 아니야
자식놈이.사고쳤다고 턱 갚아줄 능력 부족하고 노후자금이나 조금 있는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