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직장인 여자에요. 남자친구가 4년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있는 상태에서 저한테 호감을 느끼고카풀해주고 .. 일적으로 도와주고 하다가 서로 정이 들어서 친구이상의 기류를 타다가여자친구한테 차이자마자 저한테 본격적으로 플러팅을 해서 몇개월 정도 뒤에 결국 사귀게 되었는데요, 친구들이 제 남자친구를 너무 싫어하네요. 결국 저랑 바람핀게 아니냐며.. 근데 바람은 아니었던게, 전여친이랑 헤어지기 전 까지 저랑 스킨쉽이 전혀 없었고 주말에 만난 적도 없어요. 그냥 카톡하고 가끔 카풀하고 (같은직장 부서) 했던건데도 바람일까요? 남자친구는 저를 진짜 사랑하는 게 느껴지긴 하는데 친구들이 자꾸 저랑 몇년 사귀고나면 다른여자랑 썸 안탈 것 같냐면서 겁을 줘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저도 30대 중반이고 (남자친구는 30살) 결혼을 생각 안 할 수가 없는 나이라.. 친구들이 틀렸다는 게 아니라 정말 그런건지.. 정말 진지하게 고민해보려고 여쭤봅니다 ㅠ 정말 이런식으로 연애를 시작하는 건 많이 불안한걸까요? 남자친구의 진심이 느껴져도요.. 많은 참견해주시길 바랍니다 ㅠㅠ
정말 환승연애하면 불안한가요?
남자친구가 4년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있는 상태에서 저한테 호감을 느끼고카풀해주고 .. 일적으로 도와주고 하다가 서로 정이 들어서 친구이상의 기류를 타다가여자친구한테 차이자마자 저한테 본격적으로 플러팅을 해서 몇개월 정도 뒤에 결국 사귀게 되었는데요,
친구들이 제 남자친구를 너무 싫어하네요.
결국 저랑 바람핀게 아니냐며.. 근데 바람은 아니었던게, 전여친이랑 헤어지기 전 까지 저랑 스킨쉽이 전혀 없었고 주말에 만난 적도 없어요. 그냥 카톡하고 가끔 카풀하고 (같은직장 부서) 했던건데도 바람일까요?
남자친구는 저를 진짜 사랑하는 게 느껴지긴 하는데 친구들이 자꾸 저랑 몇년 사귀고나면 다른여자랑 썸 안탈 것 같냐면서 겁을 줘서 고민이 많이 됩니다.저도 30대 중반이고 (남자친구는 30살) 결혼을 생각 안 할 수가 없는 나이라..
친구들이 틀렸다는 게 아니라 정말 그런건지.. 정말 진지하게 고민해보려고 여쭤봅니다 ㅠ
정말 이런식으로 연애를 시작하는 건 많이 불안한걸까요? 남자친구의 진심이 느껴져도요..
많은 참견해주시길 바랍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