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이라 부끄럽습니다. 도움이 필요해서 글을 적어봅니다. 저는40대 한아이의 엄마입니다.
2024년 11월 xx일 새벽 엄마의 친동생 6째 이모가 밤12시에 전화와서
이모. 니년이 나를 찾는다면서 보자
볼라면 보자 해서 이모가 정한 장소로 나갔습니다. 만나서 몇초간의 말다툼 끝에 이모에게 폭행을 저질렀습니다. 이모는 두피의열상 으로 전치4주 진단. 입원4주 했습니다.저는 특수상해로 기소되었습니다. 긴글주의해주세요.
30년전을 흘러 아버지와 여동생들 엄마와 함께 살았습니다. 3째 4째 6째이모는 저희집에 자주왔습니다. 아버지형편이 그시대에서는 나쁜편이 아니였습니다. 엄마쪽 집안은 가난했구요. 중학교 시절입니다. 아버지와 6째이모랑 성행위하는 장면을 봤습니다. 아버지 중요부위는 아직도 기억합니다. 엄청부어있는것같았습니다. 지금알고보니 그게 구슬이라는거죠.. 엄청난 충격이였습니다. 너무 놀랬지만 어떻게 처리해야되는지 어떻게 해야될지에 대해서는 그나이에 판단이 너무 부족하여 벌벌떨었습니다. 그 이후 대담하게도 아버지를 무릎에 눞혀 코피지를 짜주면서 아버지 코피지엄청많타고 저에게 말할정도록 대담하였고, 아버지와 6째이모는 연애를 했습니다. 그때 6째이모 나이가 20대였습니다. 집안은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었고 아버지는 저와 동생들 엄마에게 서스름 없이 매일같이 폭력을 행사 하였고 이모랑 동네사람들 의 시선도 외변한재 당당히 연애를 했습니다. 집안에서 연애를 하였고 엄마와 저는 폭력이 무서워 지켜볼수 밖에 없었습니다.
엄마는 아버지에게 폭행당해 병원에 수없이 입원하였고 자살시도까지 했었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이혼을하지않고 계속 싸우면서 살았습니다. 아버지는 일을 해서 돈을 벌지 않았었습니다. 엄마가 가게를 운영하여 번 돈으로 둘의 데이트 비용으로 썼고 가게를 팔아서 받은 권리금을 빼았아가서 6째 이모의 미용실을 차려줬습니다. 그돈은 저와 동생들 엄마의 전재산 이였습니다.
너무 괴로워서 중학교 담임 선생님께 말씀도 해보고 다했지만 집안에 별다른 타격이없습니다. 엄마가 아빠에게 폭행당해서 개차반이 났는데 경찰도 집안일이라고 도움을 주지 않았습니다.도대체 엄마는 이혼을 왜안할까? 저는 그렇게 집도 자주 나가고 빨리 여기를 나가고싶었고 아버지와 6째 이모의 뻔뻔한 태도에 저의 학창시절은 지옥같았습니다.
엄마는 이혼하라고해도 안했습니다. 그렇게 살던군요. 저는 20살 이후 대학1년을 다니고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대학을 다녔습니다. 초등학교때 부터 10년이상 아버지와서 6째이모는 연애를 했습니다. 잊어버리고싶어 죽을것같았습니다. 해외에서 남편을 만나서 결혼하고 애기를 낳을때 쯤 엄마가 저랑 같이 살려고 애기 키워주겠다고하길래 엄마랑 제가 아버지를 만나서 이혼해라고하니깐 아버지가 이혼해줄테니 5천만원 가지고오라고 하더군요. 정말 죽고싶었지만. 제삶이 있으니 그리고 엄마가 저의 아이를 잘키워주겠다고 같이 살자고했기에 저는 5천만원을 줬습니다. 그리고 합의 이혼을 했죠. 그리곤 시간이 흘러 애기가 15살때쯤 제가 자영업을했는데 퇴사한 직원이 자주 연락을했는데 엄마를 다른지역에서 봤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엄청 자주 봤다고 알고 봤더니 엄마는 아버지를 틈틈히 보고있었습니다. 참았습니다. 제가 본게 아니기에 그리고 저의 애기가 20살때 저와 엄마의 마찰로 인해 엄마는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저는 엄마에게 그때까지도 왜 아버지만나냐고 말한마디 안했습니다. 저의 잘못이죠. 하지만 그때의 악몽으로 제가 20년전부터 정신과 약을 처방을 받아서 먹고있었고 의사 선생님이 마찰을 피하고 엄마에게 왜거기 가냐고 물어보지말라고 했습니다. 병이 커지니깐. 우울증 분노조절 약이 아니였으면 견디지못했습니다. 엄마가 저의 명의로 된 폰을 놔두고 갔는데 휴지통에서 녹음파일을 발견했습니다. 6째이모랑 통화내용인데 가관이더군요...저의 막내동생은 일본에 있는데 엄마가 막내가 주고간 카드로 용돈을 주나봅니다. 근데 엄마가 언제부터인지 6째이모에게 돈을 빌려서 일을 하지않으니 용돈주는 카드로 빚을 청산하고있었습니다. 하늘이 무너져내렸고 너무나 화나고 ,,, 어디서부터 풀어야될지 모르겠고 ... 아무리 세월이 지나도 그게 어떻게 용서가 됩니까!!!!!!!!!!!
음성녹음파일을 보니 녹음파일이 많았는데 언니딸이 볼수도있으니깐 카톡 지워라 통화내용 지워라 ???????
그리고 엄마와 제가 같이 살다보니 마찰은 당연히 있죠. 하나부터 열까지 6째이모에게 보고하면서 저의 욕을 하더라구요.... 정말 다들 미친것같아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의사촌동생이 너무 아파서 병원을 갔는데 때마침 엄마도 거기있더군요 .그래서 아버지집이야기 막내 이야기 전부다했는데
도망?????엄마도 창피했는데 사람많은곳으로 도망을 가더군요...알고 보니 제가 이혼해라고 준 5천만원으로 집을 구해 몰래몰래 계속 만남을 이어왔습니다. 3째이모가 증언하더군요..그리고 그이후에6째 이모에게 전화와서 만나자던군요. 제일 위에있는글이 이제 시작이되네요.저는 만나서 이모가 저에게 미안하다 그때는 이랬고 저랬고 니가 모르는일도 있다 . 말로 하는줄알았는데 정말 뻔뻔하게도 .. 만나자마자 저보고 니년이 내보자캣다매 니년 니년 !!!첫마디입니다. 너무 분하고 화나고 예전에 아버지와 그렇게 성행위까지 한 이모가 할소리??손부터 나갔습니다. 그리고 서로 엉켜서 주머니에서 폰이 빠지더니 정신이없어 폰으로 머리를 쳤습니다. 그리고 경찰이 왔고 -여기서부터 빠르게 전달해드릴께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이모는 전치4주가 나왔고, 병원비 6백정도 나왔습니다. 의료보험공단에서 연락와서 이모 6백만원 정리했구요.합의 시도 했습니다 1000만원. 이야기를 상대방 변호사에게 했습니다. 이모측은 천만원은 부족하고 3천만원 생각한다라고 하더군요.. 이런저런 상황을 떠나 제가 이모에게 저지른 짓은 정말 잘못한 일입니다. 저도 마음 한구석 꾸역꾸역 넣어놨는데 주체를 못했습니다. 이모에게는 개인적인 감정이있지만 폭행으로는 당연히 잘못한것에 대해 미안합니다. 딸은 재수생에 돈이 너무 많이들어가고 생활환경이 좋은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공탁1000만원과 이모병원비 는 돈을 수납했구요. 병원비 내역보니 두피열상 인데 우루사 고덱스 처방도있고 일단은 넘어갔습니다.1심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구공판이 2025년 8월 xx일 쯤 열리고 재판장에 처음서서 마음도 많이 떨렸고 반성문을 읽었습니다. 6째이모도 와있더군요. 재판결과 구형1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장안에서 결과 받고 있는데 저는 이모왔네하고 봤는데 반성할 기매가 안보이고 꼬라봤다고 난리를 쳤습니다. 법정에서도 저에게 소리 지르고 미친년 이라 지칭 하더군요. 저는 이모를 스쳐봤지 그런눈으로 본적이없습니다. 너무 억울하네요. 그리고 저희변호사가 이야기 나누지마시고 그냥 나가라고 해서 나왔습니다.이모입장에서 재판이 억울하셨나봅니다. 이모측 입장문을 확인했는데 이모는 아버지에게 성폭행을 당했고 이모 중학생때 부터 당했다고 합니다. 이모와 아버지가 사귄 사실은 친인척들 동네사람들 지인들 다수가 알고있는데.... . 거짓말하는 글을 적었더라고요..하물며 피해자 6째이모의 탄원서에는 4째 이모는 고등학교2학년때 저의아버지 애기를 임신해서 낙태를 했서 고등학교까지 4째이모는 자퇴를 했다고합니다. 제가 어릴때 2층집에 살았는데 1층은 저의가족 이층에는 4째 이모의 가족이 함께 살았는데... 4째이모가 아버지에게 성폭행 당한것이 사실이라변 도대채 왜 어떻게 한지붕 아래에서 같이 살수가 있었을까? 정말 모두 미쳤구나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정신이 없습니다.
피해자 이모는 공탁금을 회수하지않고 엄벌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적은금액 으로 합의 하려 한다고 자필로 당당히 적어 제출했습니다. 폭력을 행사한 저의 잘못이 크지만 1000만원도힘들게 마련했는데... 하늘이 무너 지는 느낌 이였습니다.니다. 그리고 2025년 9월 xx일 재판이 열리고 징역1년에 집행유예2년이 나왔습니다. 봉사활동 80시간 나왔구요. 저는 저의 잘못과 앞으로 이일을 잊고 살려고 노력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검사쪽에서 항소를 했다고 합니다.
제가 여기서 항소를 해야되나요? 저희 변호사는 하셔도 되고 안하셔도 되고 옳고 그름에 답변이 미지근합니다. 이해는 합니다. 알아보니 항소 안하는게 좋타고 하시는데 저는 이재판결과에 불만이 없습니다. 다만 이모가 항소하려 글이 왜곡된 부분이 있다라고 반성문에 적고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너무 고민중이여서 항소는 일딴했는데 취소도 되더라구요 도움이 필요해서 글을 적었습니다. 너무 집안일이라 너무 창피하지만, 조금은 글을 적으니 마음이 .... 휴.. 도와주세요 ㅠ
항소를 해야될지 안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아버지와 친이모와의 성행위. 그리고 징역1년 집행유예2년..
2024년 11월 xx일 새벽 엄마의 친동생 6째 이모가 밤12시에 전화와서
이모. 니년이 나를 찾는다면서 보자
볼라면 보자 해서 이모가 정한 장소로 나갔습니다. 만나서 몇초간의 말다툼 끝에
이모에게 폭행을 저질렀습니다. 이모는 두피의열상 으로 전치4주 진단. 입원4주 했습니다.저는 특수상해로 기소되었습니다. 긴글주의해주세요.
30년전을 흘러 아버지와 여동생들 엄마와 함께 살았습니다. 3째 4째 6째이모는 저희집에 자주왔습니다. 아버지형편이 그시대에서는 나쁜편이 아니였습니다. 엄마쪽 집안은 가난했구요. 중학교 시절입니다. 아버지와 6째이모랑 성행위하는 장면을 봤습니다. 아버지 중요부위는 아직도 기억합니다. 엄청부어있는것같았습니다. 지금알고보니 그게 구슬이라는거죠.. 엄청난 충격이였습니다. 너무 놀랬지만 어떻게 처리해야되는지 어떻게 해야될지에 대해서는 그나이에 판단이 너무 부족하여 벌벌떨었습니다. 그 이후 대담하게도 아버지를 무릎에 눞혀 코피지를 짜주면서 아버지 코피지엄청많타고 저에게 말할정도록 대담하였고, 아버지와 6째이모는 연애를 했습니다. 그때 6째이모 나이가 20대였습니다. 집안은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었고 아버지는 저와 동생들 엄마에게 서스름 없이 매일같이 폭력을 행사 하였고 이모랑 동네사람들 의 시선도 외변한재 당당히 연애를 했습니다. 집안에서 연애를 하였고 엄마와 저는 폭력이 무서워 지켜볼수 밖에 없었습니다.
엄마는 아버지에게 폭행당해 병원에 수없이 입원하였고 자살시도까지 했었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이혼을하지않고 계속 싸우면서 살았습니다. 아버지는 일을 해서 돈을 벌지 않았었습니다. 엄마가 가게를 운영하여 번 돈으로 둘의 데이트 비용으로 썼고 가게를 팔아서 받은 권리금을 빼았아가서 6째 이모의 미용실을 차려줬습니다. 그돈은 저와 동생들 엄마의 전재산 이였습니다.
너무 괴로워서 중학교 담임 선생님께 말씀도 해보고 다했지만 집안에 별다른 타격이없습니다. 엄마가 아빠에게 폭행당해서 개차반이 났는데 경찰도 집안일이라고 도움을 주지 않았습니다.도대체 엄마는 이혼을 왜안할까? 저는 그렇게 집도 자주 나가고 빨리 여기를 나가고싶었고 아버지와 6째 이모의 뻔뻔한 태도에 저의 학창시절은 지옥같았습니다.
엄마는 이혼하라고해도 안했습니다. 그렇게 살던군요. 저는 20살 이후 대학1년을 다니고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대학을 다녔습니다. 초등학교때 부터 10년이상 아버지와서 6째이모는 연애를 했습니다. 잊어버리고싶어 죽을것같았습니다. 해외에서 남편을 만나서 결혼하고 애기를 낳을때 쯤 엄마가 저랑 같이 살려고 애기 키워주겠다고하길래 엄마랑 제가 아버지를 만나서 이혼해라고하니깐 아버지가 이혼해줄테니 5천만원 가지고오라고 하더군요. 정말 죽고싶었지만. 제삶이 있으니 그리고 엄마가 저의 아이를 잘키워주겠다고 같이 살자고했기에 저는 5천만원을 줬습니다. 그리고 합의 이혼을 했죠. 그리곤 시간이 흘러 애기가 15살때쯤 제가 자영업을했는데 퇴사한 직원이 자주 연락을했는데 엄마를 다른지역에서 봤다고 하더군요. 그것도 엄청 자주 봤다고 알고 봤더니 엄마는 아버지를 틈틈히 보고있었습니다. 참았습니다. 제가 본게 아니기에 그리고 저의 애기가 20살때 저와 엄마의 마찰로 인해 엄마는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저는 엄마에게 그때까지도 왜 아버지만나냐고 말한마디 안했습니다. 저의 잘못이죠. 하지만 그때의 악몽으로 제가 20년전부터 정신과 약을 처방을 받아서 먹고있었고 의사 선생님이 마찰을 피하고 엄마에게 왜거기 가냐고 물어보지말라고 했습니다. 병이 커지니깐. 우울증 분노조절 약이 아니였으면 견디지못했습니다. 엄마가 저의 명의로 된 폰을 놔두고 갔는데 휴지통에서 녹음파일을 발견했습니다. 6째이모랑 통화내용인데 가관이더군요...저의 막내동생은 일본에 있는데 엄마가 막내가 주고간 카드로 용돈을 주나봅니다. 근데 엄마가 언제부터인지 6째이모에게 돈을 빌려서 일을 하지않으니 용돈주는 카드로 빚을 청산하고있었습니다. 하늘이 무너져내렸고 너무나 화나고 ,,, 어디서부터 풀어야될지 모르겠고 ... 아무리 세월이 지나도 그게 어떻게 용서가 됩니까!!!!!!!!!!!
음성녹음파일을 보니 녹음파일이 많았는데 언니딸이 볼수도있으니깐 카톡 지워라 통화내용 지워라 ???????
그리고 엄마와 제가 같이 살다보니 마찰은 당연히 있죠. 하나부터 열까지 6째이모에게 보고하면서 저의 욕을 하더라구요.... 정말 다들 미친것같아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의사촌동생이 너무 아파서 병원을 갔는데 때마침 엄마도 거기있더군요 .그래서 아버지집이야기 막내 이야기 전부다했는데
도망?????엄마도 창피했는데 사람많은곳으로 도망을 가더군요...알고 보니 제가 이혼해라고 준 5천만원으로 집을 구해 몰래몰래 계속 만남을 이어왔습니다. 3째이모가 증언하더군요..그리고 그이후에6째 이모에게 전화와서 만나자던군요. 제일 위에있는글이 이제 시작이되네요.저는 만나서 이모가 저에게 미안하다 그때는 이랬고 저랬고 니가 모르는일도 있다 . 말로 하는줄알았는데 정말 뻔뻔하게도 .. 만나자마자 저보고 니년이 내보자캣다매 니년 니년 !!!첫마디입니다. 너무 분하고 화나고 예전에 아버지와 그렇게 성행위까지 한 이모가 할소리??손부터 나갔습니다. 그리고 서로 엉켜서 주머니에서 폰이 빠지더니 정신이없어 폰으로 머리를 쳤습니다. 그리고 경찰이 왔고 -여기서부터 빠르게 전달해드릴께요-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이모는 전치4주가 나왔고, 병원비 6백정도 나왔습니다. 의료보험공단에서 연락와서 이모 6백만원 정리했구요.합의 시도 했습니다 1000만원. 이야기를 상대방 변호사에게 했습니다. 이모측은 천만원은 부족하고 3천만원 생각한다라고 하더군요.. 이런저런 상황을 떠나 제가 이모에게 저지른 짓은 정말 잘못한 일입니다. 저도 마음 한구석 꾸역꾸역 넣어놨는데 주체를 못했습니다. 이모에게는 개인적인 감정이있지만 폭행으로는 당연히 잘못한것에 대해 미안합니다. 딸은 재수생에 돈이 너무 많이들어가고 생활환경이 좋은편은 아닙니다. 그래서 공탁1000만원과 이모병원비 는 돈을 수납했구요. 병원비 내역보니 두피열상 인데 우루사 고덱스 처방도있고 일단은 넘어갔습니다.1심이 생각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구공판이 2025년 8월 xx일 쯤 열리고 재판장에 처음서서 마음도 많이 떨렸고 반성문을 읽었습니다. 6째이모도 와있더군요. 재판결과 구형1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장안에서 결과 받고 있는데 저는 이모왔네하고 봤는데 반성할 기매가 안보이고 꼬라봤다고 난리를 쳤습니다. 법정에서도 저에게 소리 지르고 미친년 이라 지칭 하더군요. 저는 이모를 스쳐봤지 그런눈으로 본적이없습니다. 너무 억울하네요. 그리고 저희변호사가 이야기 나누지마시고 그냥 나가라고 해서 나왔습니다.이모입장에서 재판이 억울하셨나봅니다. 이모측 입장문을 확인했는데 이모는 아버지에게 성폭행을 당했고 이모 중학생때 부터 당했다고 합니다. 이모와 아버지가 사귄 사실은 친인척들 동네사람들 지인들 다수가 알고있는데.... . 거짓말하는 글을 적었더라고요..하물며 피해자 6째이모의 탄원서에는 4째 이모는 고등학교2학년때 저의아버지 애기를 임신해서 낙태를 했서 고등학교까지 4째이모는 자퇴를 했다고합니다. 제가 어릴때 2층집에 살았는데 1층은 저의가족 이층에는 4째 이모의 가족이 함께 살았는데... 4째이모가 아버지에게 성폭행 당한것이 사실이라변 도대채 왜 어떻게 한지붕 아래에서 같이 살수가 있었을까? 정말 모두 미쳤구나 나는 어떻게 해야하나 ...정신이 없습니다.
피해자 이모는 공탁금을 회수하지않고 엄벌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적은금액 으로 합의 하려 한다고 자필로 당당히 적어 제출했습니다. 폭력을 행사한 저의 잘못이 크지만 1000만원도힘들게 마련했는데... 하늘이 무너 지는 느낌 이였습니다.니다. 그리고 2025년 9월 xx일 재판이 열리고 징역1년에 집행유예2년이 나왔습니다. 봉사활동 80시간 나왔구요. 저는 저의 잘못과 앞으로 이일을 잊고 살려고 노력하려고 했습니다. 근데 검사쪽에서 항소를 했다고 합니다.
제가 여기서 항소를 해야되나요? 저희 변호사는 하셔도 되고 안하셔도 되고 옳고 그름에 답변이 미지근합니다. 이해는 합니다. 알아보니 항소 안하는게 좋타고 하시는데 저는 이재판결과에 불만이 없습니다. 다만 이모가 항소하려 글이 왜곡된 부분이 있다라고 반성문에 적고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너무 고민중이여서 항소는 일딴했는데 취소도 되더라구요 도움이 필요해서 글을 적었습니다. 너무 집안일이라 너무 창피하지만, 조금은 글을 적으니 마음이 .... 휴.. 도와주세요 ㅠ
항소를 해야될지 안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