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늦게 남편이랑 같이 데이트나가려고 했는데
누가 이중주차해놔서 차를 뺄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상대차주에게 전화하자고 했더니
남편이 시간이 너무 늦었으니 그건 예의가 아니라고하면서
한참 고민하다가 그냥 들어가버리네요.
놀러갈생각에 열심히 집안일 다 끝내놓고 한껏들떠서
화장도 정성들여하고 기껏 채비를하고 나왔는데 그냥 다시들어가는게 맞는건가요?????
애초에 주차자리가 아닌곳에 주차를 한건 상대차주인데
차빼달라고 할수도있는거아닌가요?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상대차주는 그렇게 배려를 잘하면서
정작 같이살고있는 저는 배려받지 못하는것같아서
기분이 나쁩니다.
제가 투덜대니까 저보고 이기적이고 개념이없다고하네요.
물론 자는 사람 깨워서 차빼달라하는건 미안한일이지만
차를 못빼게 막아놨으면 감수해야되는일 아닌가요?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을 배려하기위해
왜 우리가 싸워야되고, 감정이 상해야되고, 계획이 변경되어야하고 , 왜 나만 나쁜사람만드는지 정말 이해할수없습니다.
제가 잘못한건가요???
이게 개념없는 행동??
누가 이중주차해놔서 차를 뺄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상대차주에게 전화하자고 했더니
남편이 시간이 너무 늦었으니 그건 예의가 아니라고하면서
한참 고민하다가 그냥 들어가버리네요.
놀러갈생각에 열심히 집안일 다 끝내놓고 한껏들떠서
화장도 정성들여하고 기껏 채비를하고 나왔는데 그냥 다시들어가는게 맞는건가요?????
애초에 주차자리가 아닌곳에 주차를 한건 상대차주인데
차빼달라고 할수도있는거아닌가요?
이름도 얼굴도 모르는 상대차주는 그렇게 배려를 잘하면서
정작 같이살고있는 저는 배려받지 못하는것같아서
기분이 나쁩니다.
제가 투덜대니까 저보고 이기적이고 개념이없다고하네요.
물론 자는 사람 깨워서 차빼달라하는건 미안한일이지만
차를 못빼게 막아놨으면 감수해야되는일 아닌가요?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을 배려하기위해
왜 우리가 싸워야되고, 감정이 상해야되고, 계획이 변경되어야하고 , 왜 나만 나쁜사람만드는지 정말 이해할수없습니다.
제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