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이제야 살아갈 의미를 찾았는에 억눌러짐ㅋ

ㅇㅇ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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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통처럼 사는것도 용납 못하면 죽어야지 나는
가족들 입장에서는 내가 패배자니까 사실 나도 그렇게
생각함
술 좀 마시니까 센치해서 쓰는것도 아니고
아빠 발언만 아니었어도 걍 자는건데 잠이 안옴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