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있었던 일인데 자꾸 불쾌해서 잊혀지지가 않네요.
아파트 여탕 사우나에서 사람들이 많이 씻고 있었는데 제가 좀 구석진 자리에 있었어요
근데 어떤 아주머니가 핸드폰 들이대서 깜짝 놀라 쳐다보니 사우나 버닥 청소가 불량하다며 찍어서 따져야 한다고 바닥 사진을 막 찍더라고요.
사람들이 나체로 씻고 있는데서 저런 행동이 용납이 되는 건가요?
찍다가 옆에 있던 저도 찍혔지 않았나 불안감도 있고요.
두고두고 기분이 않좋고 뭔가 조치릏 했어야 하지 않았나 답답하고 잊혀지지가 않네요
사우나에서 사진찍는 사람
사우나추태2025.09.19
조회15,976
댓글 15
ㅎㅎ오래 전
Best난 영상통화하는 미친 여자도 봤다
사우나추태오래 전
아파트 커뮤니티 사우나 50대 진상녀가 있는데요 지들 무리 이끌고 다니면서 뭐 일진이라도 되는것 처럼 하는데요 맨말 큰소리로 남 뒷담화 까는 소리 누구 노처녀 몸매 품평하는 소리 누구 욕하는 소리 참 한심한데요 이건 정말 도가 지나친거 같더라고요 사우나에 50대 후반 정도 되신분이 유치원 여자아이를 데리고 다니시는 분이 계신데 그냥 아이가 참 귀엽구나 하고 하고 있었는데요 얼마전에 또 진상녀가 지네 무리들과 큰소리로 깔깔대며 하는말이 **이 할머니가 아니라 엄마래~ 진짜 ?? 나이가 60이래~ 어머어머 왠일이래~ 깔깔깔 이렇고 개지랄을 떨더라구여 남의 개인 사생활을 지들 추잡한 대화로 조롱거리로 삼다니 그 귀여운 아이를 두고 어떻게 보면 상처의 말이 될 수 있는데 그 개진상녀 제발 안나타났음 좋겠어요 그 아이 엄마 앞에서는 엄청 친한척 지랄떨고 없는데선 저런식이에요 다른 사람에 대해서도 마찬가지 인데 이번건 너무 폐드립인거 같아 정말 쓰레기처럼 보여요
ㅇㅇ오래 전
아 그래서 어느순간부터 사람 많은 시간엔 사우나 안감.
ㅇㅇ오래 전
머 보여줄건있고?
남자답게오래 전
누가들으면 몸에 금칠한듯 ㅋㅋㅋ
QQQQQQ오래 전
신고해야지 그때
우웅오래 전
와... 똥매너ㅡㅡ
에휴오래 전
않좋고 -> 안좋고
Addiction오래 전
112에 신고해.
ㅇㅇ오래 전
아줌마 주책은 세계최고
당근오래 전
!답답아. 바닥을 찍는다는 말을 믿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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