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있었던 일인데 자꾸 불쾌해서 잊혀지지가 않네요. 아파트 여탕 사우나에서 사람들이 많이 씻고 있었는데 제가 좀 구석진 자리에 있었어요 근데 어떤 아주머니가 핸드폰 들이대서 깜짝 놀라 쳐다보니 사우나 버닥 청소가 불량하다며 찍어서 따져야 한다고 바닥 사진을 막 찍더라고요. 사람들이 나체로 씻고 있는데서 저런 행동이 용납이 되는 건가요? 찍다가 옆에 있던 저도 찍혔지 않았나 불안감도 있고요. 두고두고 기분이 않좋고 뭔가 조치릏 했어야 하지 않았나 답답하고 잊혀지지가 않네요 412
사우나에서 사진찍는 사람
저번에 있었던 일인데 자꾸 불쾌해서 잊혀지지가 않네요.
아파트 여탕 사우나에서 사람들이 많이 씻고 있었는데 제가 좀 구석진 자리에 있었어요
근데 어떤 아주머니가 핸드폰 들이대서 깜짝 놀라 쳐다보니 사우나 버닥 청소가 불량하다며 찍어서 따져야 한다고 바닥 사진을 막 찍더라고요.
사람들이 나체로 씻고 있는데서 저런 행동이 용납이 되는 건가요?
찍다가 옆에 있던 저도 찍혔지 않았나 불안감도 있고요.
두고두고 기분이 않좋고 뭔가 조치릏 했어야 하지 않았나 답답하고 잊혀지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