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에 전자발찌까지…구속 후 첫 포착된 김건희 외부 진료 장면 (+저혈압 악화, 서울남부구치소, 전실신)

ㅇㅇ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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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에 전자발찌까지…구속 후 첫 포착된 김건희 외부 진료 장면 (+저혈압 악화, 서울남부구치소, 전실신)


구속 상태인 김건희 여사가 휠체어를 타고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장면이 언론에 처음 공개됐다. 지난 6월 서울남부구치소에 수감된 이후 처음 포착된 모습으로, 환자복 차림에 발목 전자발찌가 확인돼 눈길을 끌었다. 김 여사 측은 극심한 저혈압으로 인한 전실신 증상 때문에 외부 진료가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구치소 측은 혈액 검사까지 진행하며 건강 문제를 확인했고, 김 여사 측은 “재판은 반드시 출석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윤석열 전 대통령도 구속 중 휠체어에 앉아 병원을 찾은 장면이 공개된 바 있어 비교가 이어지고 있다. 김 여사의 첫 공판은 오는 24일에 열릴 예정이다.


▶ 김건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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