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하면서 잠못자는거

ㅇㅇ2025.09.19
조회704
안녕하세요
3살6살 아이를 키우고있는데
아직 혼자자는걸 무서워해 둘다 엄마가 데리고 잡니다.
근데 새벽에 자주 깨는일이 많다보니
잠을 설치게 되고 깊게 잔적이 많이 없습니다.
남편은 출근해야하니 제가 배려한다고 계속 재웠는데
저도 한번씩 잠을 못자면 힘들다 얘기하니
그건 엄마니까 당연히 잠못자는게 맞다
클때까지 어쩔수 없다 밤에 잠못자면 낮에라도 잠을보충해서 자라고 얘기합니다.
육아하며 우울감이 커서 상담도 계속 받고있는데
잠까지 잘 못자니 너무 힘들어지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