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영 이러니 ‘뼈말라’지‥발레+헬스 운동으로 꽉 채운 일상

쓰니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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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규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규영이 일상을 전했다.

박규영은 9월 1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해맑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규영 이러니 ‘뼈말라’지‥발레+헬스 운동으로 꽉 채운 일상박규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박규영의 일상이 담겨 있다. 블랙 컬러 레오타드 차림으로 발레를 하는 박규영은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한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드러난 아기같은 민낯도 시선을 끈다.

박규영 이러니 ‘뼈말라’지‥발레+헬스 운동으로 꽉 채운 일상박규영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박규영의 운동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헬스장으로 향한 박규영은 일명 '천국의 계단' 운동 기구로 칼로리를 태우는 모습으로 어마어마한 관리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박규영은 1993년생으로 만 32세다. 연세대학교 의류환경학과 출신으로 2016년 데뷔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에 시즌2부터 출연하며 글로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박규영은 오는 9월 26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영화 '사마귀'에 출연한다. '사마귀'는 모든 룰이 무너진 살인청부업계에 긴 휴가 후 컴백한 A급 킬러 '사마귀'와 그의 훈련생 동기이자 라이벌 '재이' 그리고 은퇴한 레전드 킬러 '독고'가 1인자 자리를 놓고 벌이는 대결을 그린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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