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박영선 “타고난 모델인 줄 알았는데‥갱년기 후 3개월 만 8㎏ 쪄”(알약방)

쓰니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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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N ‘알약방’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모델 박영선이 건강 관리를 철저하게 하는 이유를 밝혔다.

9월 18일 방송된 MBN '알약방' 코너 '스타의 건강사전'에는 57세 모델 박영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57세 박영선 “타고난 모델인 줄 알았는데‥갱년기 후 3개월 만 8㎏ 쪄”(알약방)MBN ‘알약방’ 캡처

박영선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침대에서 스트레칭을 시작했고 모델 워킹을 하며 집안을 돌아다녔다. 공복에는 올리브오일을 먹는다고.

박영선은 "제가 어렸을 때는 제가 정말 타고난 모델이라고 생각했다. 아무리 먹어도 살도 안 찌고 땀도 안 흘리고 그랬는데 갱년기가 시작되면서 한 3개월 만에 8kg이 찌는 거다. 그리고 병원에 가서 건강 검진을 했더니 콜레스테롤 수치가 너무 높게 나온 거다. 나 이러다 큰일나겠다 하고 덜컥 겁이 났다. 그래서 건강하게 살을 빼고 혈관 건강도 지키기 위해서 식습관 조절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다"며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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