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규현은 오는 11월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규현은 슈퍼주니어 데뷔 20주년을 맞아 지난 7월 8일 기념 앨범인 ‘Super Junior25’(슈퍼주니어 이오)를 발매하고 새로운 투어 ‘SUPER SHOW 10’를 진행 중이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8월 22~24일 올림픽공원 KSPO DOME을 시작으로 홍콩, 자카르타, 마닐라, 멕시코시티, 몬테레이, 리마, 산티아고, 타이베이, 방콕, 나고야, 싱가포르, 마카오, 쿠알라룸푸르, 가오슝, 사이타마 등 2026년 3월까지 전 세계 16개 지역에서 공연을 하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처럼 규현은 콘서트와 예능 등 활동을 소화하며 솔로 앨범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
감미로운 보이스와 편안한 감성으로 리스너들에게 늘 포근한 명곡을 선사했던 규현이 이번엔 어떤 곡으로 돌아올지 관심과 기대가 집중된다.
한편 규현은 현재 슈퍼주니어 월드투어 ‘SUPER SHOW 10’을 진행 중이며, 오는 10월 14일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4’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한다.
[단독]슈퍼주니어 규현, 솔로로 돌아온다..11월 컴백 확정
규현/사진=헤럴드POP DB[헤럴드POP=박서현기자]규현이 11월 솔로 앨범을 발표한다.
19일 헤럴드POP 취재 결과, 규현은 오는 11월 새 앨범 발매를 목표로 컴백을 준비하고 있다.
규현은 슈퍼주니어 데뷔 20주년을 맞아 지난 7월 8일 기념 앨범인 ‘Super Junior25’(슈퍼주니어 이오)를 발매하고 새로운 투어 ‘SUPER SHOW 10’를 진행 중이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8월 22~24일 올림픽공원 KSPO DOME을 시작으로 홍콩, 자카르타, 마닐라, 멕시코시티, 몬테레이, 리마, 산티아고, 타이베이, 방콕, 나고야, 싱가포르, 마카오, 쿠알라룸푸르, 가오슝, 사이타마 등 2026년 3월까지 전 세계 16개 지역에서 공연을 하며 팬들과 만나고 있다. 이처럼 규현은 콘서트와 예능 등 활동을 소화하며 솔로 앨범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
감미로운 보이스와 편안한 감성으로 리스너들에게 늘 포근한 명곡을 선사했던 규현이 이번엔 어떤 곡으로 돌아올지 관심과 기대가 집중된다.
한편 규현은 현재 슈퍼주니어 월드투어 ‘SUPER SHOW 10’을 진행 중이며, 오는 10월 14일 방송되는 JTBC ‘싱어게인4’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