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 어딜 봐서 50대? 제시 전소민 감탄한 여신美 “찍는다고 말을 해야지”

쓰니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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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나라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오나라가 공항에서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9월 18일 오나라는 소셜 계정에 "입국샷 찍는다고 말을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오나라 어딜 봐서 50대? 제시 전소민 감탄한 여신美 “찍는다고 말을 해야지”오나라 소셜 계정 캡처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입국장을 나서는 모습. 오나라는 그레이 가디건에 체크무늬 팬츠를 매치해 캐주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오나라는 머리를 자연스럽게 쓸어넘기며 특유의 우아함과 동안미를 과시했다.

오나라 어딜 봐서 50대? 제시 전소민 감탄한 여신美 “찍는다고 말을 해야지”오나라 소셜 계정 캡처

이를 본 가수 제시는 “예쁘다 언니”라고, 배우 전소민 역시 “여신”이라고 감탄했다.

한편 오나라는 1974년생으로 50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