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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퇴근 시간 3~5분전에 꼭 회의하자고 미팅하자고 불러서1시간이상씩 잡아놓는 대표 어떻게 생각함?
이게 반복되니까 미친듯이 스트레스 받음..
Best그 새끼 그거 습관이야 대가리 깨진 새끼임. 최근까지 처놀다가 막판되니 하는 그런
Best딴 데로 옮겨. 미친 새끼와 같이 일 못한다.
Best솔직히 이건 안당해보면 몰라요.. 저의 전직장 사장도 그러셨어요 근데 막상 아무말 못하는거에요 글쓴이처럼 이런곳에 글만 적고 앞에선 아무말도 못하는... ㅈ소기업의 특징 중 하나죠 제가 그당시에 총떼 매고 총무경영 다했기 떄문에 급여에 추가 수당 다 때려넣고 했더니 ㅋㅋㅋㅋㅋ 오히려 6시떙 하면 왜 안가녀고 빨리 가라고 하더군요^^ 지금은 퇴사행
Best동료들 몇 명이 합의해서, 퇴근시간 되자마자 회의실에서 나가야 함.
Best퇴근시간인데요 라고 한번쯤은 들이받아야할 듯. 대표가 야근 강요하는데 치고 좋은 회사 없으니까 빨리 이직 알아보시고.
대표가 퇴근해서 집에 들가기싫어서 꼼수부리는 구만 와이프한테 일러라
그거 야근 수당 미친듯이 달면 고쳐지긴함 근데 개지랄할거임ㅋㅋ 수당신청한다고
명절에 회식하자는 대표도 있음. ㅋㅋ 그걸 본 중간관리자들도 주말이고 뭐 상관 없이 지들 편하면 합리적인 사람들이 됨,,,
저는 영업을 하는 사람인데요 고객님이 외삼촌이 돌아가셨다는 개인톡을 보내셨어요 단체로 보낸 톡이면 전화번호부 보고 다 돌리는 거라 생각하겠는데 개인톡으로 상을 알리니 와달라는 소리인건지 영 찜찜하네요 아무리 영업을 하는 입장이고 고객님을 우대해야 하는 직업이지만 일면식도 없는 고객님의 외삼촌 조문까지 챙겨야 하나 싶기도 하구요.. 그냥 모른척 하자니 영 찜찜하고 조의금을 보내자니 이러다보면 나중에는 먼 일가친척까지 다 해야 할거 같은 생각도 들고 어찌 하면 좋을까요???
5시에 대표님 회의하시게요 하고 들이밀이어함 다른직원들은 아무말안해요? 의기투합해서 버릇 고쳐놔요
퇴근시간 10분 전에는 암묵적으로 서로 일 안주는데 ㅠㅠ
이직 추천 일부러 직원들 칼퇴근 안 시킬려고 하는 강아지임
어쩌다 한번은 그럴수 있는데 반복된다면. 대표에게 건의해야죠
맞아요 정말 화나요~~일부러 저러는거지요~~
나 전에 일하던 데는.... 퇴근 1~2분 남겨놓고 업무지시해줌...그거 끝났다 싶으면 또 주고 해서 퇴근이 거의 10시였음.... 그 사람들 진짜 못된 심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