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 3~5분전에 꼭 불러서 회의하자는 대표

322025.09.19
조회38,973
(+추가) 야간수당 청구하면 주긴 합니다만, 안받고 회의 안하고 싶어요ㅠ많은 분들이 충고, 공감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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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퇴근 시간 3~5분전에 꼭 회의하자고 미팅하자고 불러서1시간이상씩 잡아놓는  대표 어떻게 생각함?
이게 반복되니까 미친듯이 스트레스 받음..

댓글 49

ㅇㅇ오래 전

Best그 새끼 그거 습관이야 대가리 깨진 새끼임. 최근까지 처놀다가 막판되니 하는 그런

ㅇㅇ오래 전

Best딴 데로 옮겨. 미친 새끼와 같이 일 못한다.

오래 전

Best솔직히 이건 안당해보면 몰라요.. 저의 전직장 사장도 그러셨어요 근데 막상 아무말 못하는거에요 글쓴이처럼 이런곳에 글만 적고 앞에선 아무말도 못하는... ㅈ소기업의 특징 중 하나죠 제가 그당시에 총떼 매고 총무경영 다했기 떄문에 급여에 추가 수당 다 때려넣고 했더니 ㅋㅋㅋㅋㅋ 오히려 6시떙 하면 왜 안가녀고 빨리 가라고 하더군요^^ 지금은 퇴사행

ㅇㅇ오래 전

Best동료들 몇 명이 합의해서, 퇴근시간 되자마자 회의실에서 나가야 함.

ㅇㅇ오래 전

Best퇴근시간인데요 라고 한번쯤은 들이받아야할 듯. 대표가 야근 강요하는데 치고 좋은 회사 없으니까 빨리 이직 알아보시고.

Oo오래 전

대표가 퇴근해서 집에 들가기싫어서 꼼수부리는 구만 와이프한테 일러라

akaviri오래 전

그거 야근 수당 미친듯이 달면 고쳐지긴함 근데 개지랄할거임ㅋㅋ 수당신청한다고

무녀오래 전

명절에 회식하자는 대표도 있음. ㅋㅋ 그걸 본 중간관리자들도 주말이고 뭐 상관 없이 지들 편하면 합리적인 사람들이 됨,,,

작은콩오래 전

저는 영업을 하는 사람인데요 고객님이 외삼촌이 돌아가셨다는 개인톡을 보내셨어요 단체로 보낸 톡이면 전화번호부 보고 다 돌리는 거라 생각하겠는데 개인톡으로 상을 알리니 와달라는 소리인건지 영 찜찜하네요 아무리 영업을 하는 입장이고 고객님을 우대해야 하는 직업이지만 일면식도 없는 고객님의 외삼촌 조문까지 챙겨야 하나 싶기도 하구요.. 그냥 모른척 하자니 영 찜찜하고 조의금을 보내자니 이러다보면 나중에는 먼 일가친척까지 다 해야 할거 같은 생각도 들고 어찌 하면 좋을까요???

라니오래 전

5시에 대표님 회의하시게요 하고 들이밀이어함 다른직원들은 아무말안해요? 의기투합해서 버릇 고쳐놔요

ㅇㅇ오래 전

퇴근시간 10분 전에는 암묵적으로 서로 일 안주는데 ㅠㅠ

ㅎㅎ오래 전

이직 추천 일부러 직원들 칼퇴근 안 시킬려고 하는 강아지임

ㅇㅇ오래 전

어쩌다 한번은 그럴수 있는데 반복된다면. 대표에게 건의해야죠

걍걍오래 전

맞아요 정말 화나요~~일부러 저러는거지요~~

공감대형성오래 전

나 전에 일하던 데는.... 퇴근 1~2분 남겨놓고 업무지시해줌...그거 끝났다 싶으면 또 주고 해서 퇴근이 거의 10시였음.... 그 사람들 진짜 못된 심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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