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담당의사가 "처음 본 남자와 잘수있냐"고 물어 보았었고, "칸디다 및 헤르페스" 같은 질병이
있냐고 물어 봤었다.
2.병원에서 뇌파검사 및 자궁초음파를 시켜서 하게되었는데,갑자기 자궁에 종양이 있다는 말을 하고 경희대 병원 산부인과에 이송된적이 있다.
3. 병실 내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 영화 "쌍화점의 19금장면신"이 갑자기 티비에서 틀어지고 태아 출산 영상도 재생됐었다.
4. 담당의사가 초경이 언제 였냐고 집요하게 묻길래, 왜 물어보냐고 하니 "성적 성숙도"를 알기 위함이라고 하였다.
5.뜬금없이 병원에서 담당의사가 수능 등급을 물어 보았었다.
6.국립정신건강센터에 입원할 때에 내가 이곳에 입원해 있다는 사실에 관하여 아무도 모르게 하라는 서류(1)와 내가 나온 cctv영상을 어디에도 공유 하지 않겠다는 서류(2)에 사인을 다급하게 하라고 해서 어찌저찌 등떠밀려서 급박함에 사인을 하게 만들었다
7.여러번 입,퇴원을 반복하였는데,2~3개월 입원후 퇴원을 2,3시간 또는 고작 하루 정도 시켰다가 다시 입원시켜 또 다시 2~3개월을 감금 시키는 지속적으로 연결성 있는 "감금 시스템"속에 나를 감금 시켜 현재 약 8~9개월 정도 입원해 있는것 같다.
8.간호사 공무원 분이 이렇게 하지 않으면 본인과 가족들이 3~4개월 동안 손가락 빨고 있어야 해서 피치 못할 상황이어서 "미안하다"고 나에게 사과를 하였었다.
9. 입원하기 전 집에서 새벽에 노래를 들으면 자주 노래가 꺼졌었다.
10. 핸드폰 이 해킹당하여 구글플레이라는 이름으로 돈이 계속 빠져나갔는데 ,별 신경 쓰지 않고 있자 가족카드까지 모두 정지 시킨다는 문자가 왔었다(증거물 있음:프린트 해왔습니다)
이 방법으로 가족까지 매수당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진다.(보호입원은 가족이 하는것 이므로)
11.스토커가 있는데,1번 봤던 경찰이다
조현병에는 누군가가(주로 경찰이나 권력있는자가) 자신을 따라다니는 듯 하는 생각이 있다고 하는데,
나는 핸드폰에 아마도 계급이 그리 높진 않은 여자 경찰이 내가 입원해있는 병동에 잠입한 내용을 그 여자 경찰관과 카톡한 내용이 있다(증거물2 프린트해왔어요)
해당 스토커 경찰은 지위를 이용하는 사람인것 같다
12.지갑에 신분증과 신용카드가 없어져 있었다.
그리고 퇴원해서 잠시 시간이 있는동안 카드랑 신분증 신청을 해놓았는데, 갑자기 자,타해 위협이 없는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카페에 앉아있는 동안 응급차가 오더니 순순히 올라타지 않으면 경찰을 불러서 무력을 쓸수밖에 없다고 하였다.그래서 또다시 국립정신건강센터에 입원 하게 되었다.
13.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법원 날짜가 정해지니,급하게 용인정신병원으로 나를 이송했다.
14."아사"해서 병원을 탈출하고자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거의 4,5일을 굶은적이 있는데,
처방 받은 약을 먹으니 배고픔을 전혀 못느끼는 상황이 된적이 있었다
15.현재는 용인정신병원에 있지만,
이곳을 퇴원하게되면 다음 병원은 아산병원이 될거라고 어쩔수없는 상황에 놓이신 아버지가 말씀하셨다
용인정신병원에서는 추석 전까지만 있을수 있다고 주치의 선생님께서 말씀하셔서
감금이 또다시 일어날까 걱정된다
16.해당형사는
당시에 bmw 초록색 미니쿠퍼와 회색 그렌저로 미행했음을 추리할수있다 (과자들고 회색 그랜저로 들어가더니 깜박이 키더라 난 물론 무시 했지만 ^^)
썼던 차량 검색하면 나오겠지
서울에서 일어난 스토킹 및 감금
1.담당의사가 "처음 본 남자와 잘수있냐"고 물어 보았었고, "칸디다 및 헤르페스" 같은 질병이
있냐고 물어 봤었다.
2.병원에서 뇌파검사 및 자궁초음파를 시켜서 하게되었는데,갑자기 자궁에 종양이 있다는 말을 하고 경희대 병원 산부인과에 이송된적이 있다.
3. 병실 내에서 밥을 먹고 있는데, 영화 "쌍화점의 19금장면신"이 갑자기 티비에서 틀어지고 태아 출산 영상도 재생됐었다.
4. 담당의사가 초경이 언제 였냐고 집요하게 묻길래, 왜 물어보냐고 하니 "성적 성숙도"를 알기 위함이라고 하였다.
5.뜬금없이 병원에서 담당의사가 수능 등급을 물어 보았었다.
6.국립정신건강센터에 입원할 때에 내가 이곳에 입원해 있다는 사실에 관하여 아무도 모르게 하라는 서류(1)와 내가 나온 cctv영상을 어디에도 공유 하지 않겠다는 서류(2)에 사인을 다급하게 하라고 해서 어찌저찌 등떠밀려서 급박함에 사인을 하게 만들었다
7.여러번 입,퇴원을 반복하였는데,2~3개월 입원후 퇴원을 2,3시간 또는 고작 하루 정도 시켰다가 다시 입원시켜 또 다시 2~3개월을 감금 시키는 지속적으로 연결성 있는 "감금 시스템"속에 나를 감금 시켜 현재 약 8~9개월 정도 입원해 있는것 같다.
8.간호사 공무원 분이 이렇게 하지 않으면 본인과 가족들이 3~4개월 동안 손가락 빨고 있어야 해서 피치 못할 상황이어서 "미안하다"고 나에게 사과를 하였었다.
9. 입원하기 전 집에서 새벽에 노래를 들으면 자주 노래가 꺼졌었다.
10. 핸드폰 이 해킹당하여 구글플레이라는 이름으로 돈이 계속 빠져나갔는데 ,별 신경 쓰지 않고 있자 가족카드까지 모두 정지 시킨다는 문자가 왔었다(증거물 있음:프린트 해왔습니다)
이 방법으로 가족까지 매수당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여진다.(보호입원은 가족이 하는것 이므로)
11.스토커가 있는데,1번 봤던 경찰이다
조현병에는 누군가가(주로 경찰이나 권력있는자가) 자신을 따라다니는 듯 하는 생각이 있다고 하는데,
나는 핸드폰에 아마도 계급이 그리 높진 않은 여자 경찰이 내가 입원해있는 병동에 잠입한 내용을 그 여자 경찰관과 카톡한 내용이 있다(증거물2 프린트해왔어요)
해당 스토커 경찰은 지위를 이용하는 사람인것 같다
12.지갑에 신분증과 신용카드가 없어져 있었다.
그리고 퇴원해서 잠시 시간이 있는동안 카드랑 신분증 신청을 해놓았는데, 갑자기 자,타해 위협이 없는 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카페에 앉아있는 동안 응급차가 오더니 순순히 올라타지 않으면 경찰을 불러서 무력을 쓸수밖에 없다고 하였다.그래서 또다시 국립정신건강센터에 입원 하게 되었다.
13.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법원 날짜가 정해지니,급하게 용인정신병원으로 나를 이송했다.
14."아사"해서 병원을 탈출하고자 국립정신건강센터에서 거의 4,5일을 굶은적이 있는데,
처방 받은 약을 먹으니 배고픔을 전혀 못느끼는 상황이 된적이 있었다
15.현재는 용인정신병원에 있지만,
이곳을 퇴원하게되면 다음 병원은 아산병원이 될거라고 어쩔수없는 상황에 놓이신 아버지가 말씀하셨다
용인정신병원에서는 추석 전까지만 있을수 있다고 주치의 선생님께서 말씀하셔서
감금이 또다시 일어날까 걱정된다
16.해당형사는
당시에 bmw 초록색 미니쿠퍼와 회색 그렌저로 미행했음을 추리할수있다 (과자들고 회색 그랜저로 들어가더니 깜박이 키더라 난 물론 무시 했지만 ^^)
썼던 차량 검색하면 나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