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은 9월 18일 소셜 계정에 약봉투 사진을 업로드하며 “약값을 절대 안 받으시고 노래 잘 불러달라 하셔서 고마움과 미안함과 더 좋은 사람 더 좋은 음악인이 되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아직 멀었지만 노력할게요”라는 글을 올렸다. 윤도현은 “눈물이 날 거 같네”라고 덧붙이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윤도현은 지난해 8월 희귀암 투병 사실과 함께 최근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2021년 건강검진에서 암 진단을 받고 약 3년에 걸친 치료 끝에 완치 판정을 받았다.
희귀암 완치 윤도현, 약값 절대 안 받는 약사에 울컥 “노래 잘 불러달라고”
윤도현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윤도현이 한 약사와의 따뜻한 일화를 전해 감동을 주고 있다.
윤도현은 9월 18일 소셜 계정에 약봉투 사진을 업로드하며 “약값을 절대 안 받으시고 노래 잘 불러달라 하셔서 고마움과 미안함과 더 좋은 사람 더 좋은 음악인이 되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아직 멀었지만 노력할게요”라는 글을 올렸다. 윤도현은 “눈물이 날 거 같네”라고 덧붙이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앞서 윤도현은 지난해 8월 희귀암 투병 사실과 함께 최근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2021년 건강검진에서 암 진단을 받고 약 3년에 걸친 치료 끝에 완치 판정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