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우기 "혜리 선배와 닮은꼴 얘기 들어...'응팔' 5번 봤다" [RE:뷰]

쓰니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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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 우기 "혜리 선배와 닮은꼴 얘기 들어...'응팔' 5번 봤다" [RE:뷰]


아이들 우기 "혜리 선배와 닮은꼴 얘기 들어...'응팔' 5번 봤다" [RE:뷰]
아이들 우기 "혜리 선배와 닮은꼴 얘기 들어...'응팔' 5번 봤다" [RE:뷰]
아이들 우기가 혜리와 닮았단 반응을 많이 접한다며 혜리의 출연작 ‘응답하라 1988’역시 5번이나 봤다고 찐팬 고백을 했다. 
19일 온라인 채널 ‘혜리’의 ‘혤스클럽’에선 ‘확실히 기세가 다른 E 96%의 텐션 I 혤's club ep60 우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아이들 우기가 게스트로 출연해 혜리와 토크를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우기는 “언니와 저의 조합을 보고 싶다는 팬들 엄청 많았다”라고 말했고 혜리는 “그리고 저는 우기 씨랑 닮았다는 이야기를 종종 들었다”라고 화답했다. 
이에 우기는 “제가 꺼내기 그랬는데 언니가 먼저 꺼내서 다행이다”라며 “저는 그런(닮았다는) 거 많이 봤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혜리의 MBTI를 물은 우기는 “저희가 성격이 비슷해서 그런 건지 웃을 때나 아니면 표정을 많이 닮은 그런 짤을 많이 봤다”라고 덧붙였다. 혜리는 우기를 가까이서 만난 것이 처음이라고 말했고 우기는 “진지한 인연은 늦게 오는 법이다. 늦을수록 소중한 법이다”라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혜리는 “뭔가 굉장히 친근감이 든다”라고 말했고 우기는 “미연 언니와 친하시지 않나. 듣기도 많이 했고 (혜리가 나오는)드라마도 많이 보고 했다”라고 말해 혜리를 감동시켰다. 
이어 우기는 “(혜리가 출연한)‘응답하라 1988’을 4~5번 본 것 같다. 최근에 드라마인 ‘선의의 경쟁’도 너무 좋아한다”라고 찐 팬 모드를 보였다. 이에 혜리는 우기가 공항에서 ‘선의의 경쟁’을 봤느냐는 팬의 질문에 봤다고 대답하며 혜리를 언급한 영상을 본 적이 있다고 밝혀 우기를 활짝 웃게 만들었다. 
또한 일할 때 다른 사람들까지 밝게 만들며 텐션 넘친다는 우기는 “집에서도 똑같다. 잘 안 지치는 것 같다. 저는 진짜 지치면 아예 OFF느낌이다. 스케줄이 끝나 집에 가고 싶지만 집에 가면 혼자니까 좀 싫은 게 있다”라고 털어놨다. “친구를 집으로 오라고 하면 되지 않나”라는 혜리의 말에 우기는 “그래서 항상 집에 (지인들)누군가가 있다”라며 대문자 E 성향다운 대답을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우기는 최근 첫 번째 싱글 앨범 ‘Motivation’을 발매했다. 
사진 = '혤스클럽' 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