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덤 이름으로 2억 원 기부…장애인·아동·노인 지원 'Love wins all' MV 1억뷰 돌파…통산 9번째 억대 조회수 기록
가수겸 배우 아이유. / 마이데일리 DB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데뷔 17주년을 맞아 선행과 기록 달성이라는 '겹경사'를 맞았다.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19일 "아이유가 데뷔 기념일을 맞아 팬덤명 '아이유애나'(아이유+유애나) 이름으로 총 2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한국장애인재단, 메이크어위시 코리아, 하트-하트재단,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에 각각 5000만 원씩 전달돼 장애인 지원, 난치병 아동 소원 성취, 자립 준비 청년 지원, 추석 맞이 취약 노인 생필품 제공 등에 사용된다.
아이유는 매해 데뷔 기념일, 생일, 연말연시 등 뜻깊은 날마다 꾸준히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3월에는 경상권 산불 피해 복구와 소방관 처우 개선을 위해 2억 원을, 어린이날에는 아동·청소년을 위해 1억5000만 원을, 생일에는 취약 계층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한편, 아이유의 히트곡 'Love wins all'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전 0시 27분 기준 유튜브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했다. 이로써 '스물셋', '밤편지', '팔레트', '삐삐', 'Blueming', '에잇', 'Celebrity', '라일락'에 이어 9번째 억대 조회 수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해당 곡은 지난해 1월 공개 직후 주요 음원 차트를 석권하고, 73개국 유튜브 인기 동영상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화제를 모았다.
최근 아이유는 신곡 '바이, 썸머'로 국내 차트 1위를 휩쓸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 'Found at Eight'이 운영 중이며 아이유는 차기작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에도 한창이다.
기부·기록 다 잡았다! 아이유, 데뷔 17주년 '훈훈한 겹경사' [영상]
'Love wins all' MV 1억뷰 돌파…통산 9번째 억대 조회수 기록
가수겸 배우 아이유. / 마이데일리 DB[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데뷔 17주년을 맞아 선행과 기록 달성이라는 '겹경사'를 맞았다.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19일 "아이유가 데뷔 기념일을 맞아 팬덤명 '아이유애나'(아이유+유애나) 이름으로 총 2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한국장애인재단, 메이크어위시 코리아, 하트-하트재단,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에 각각 5000만 원씩 전달돼 장애인 지원, 난치병 아동 소원 성취, 자립 준비 청년 지원, 추석 맞이 취약 노인 생필품 제공 등에 사용된다.
아이유는 매해 데뷔 기념일, 생일, 연말연시 등 뜻깊은 날마다 꾸준히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3월에는 경상권 산불 피해 복구와 소방관 처우 개선을 위해 2억 원을, 어린이날에는 아동·청소년을 위해 1억5000만 원을, 생일에는 취약 계층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한편, 아이유의 히트곡 'Love wins all'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전 0시 27분 기준 유튜브 조회수 1억 뷰를 돌파했다. 이로써 '스물셋', '밤편지', '팔레트', '삐삐', 'Blueming', '에잇', 'Celebrity', '라일락'에 이어 9번째 억대 조회 수 뮤직비디오를 보유하게 됐다. 해당 곡은 지난해 1월 공개 직후 주요 음원 차트를 석권하고, 73개국 유튜브 인기 동영상 1위를 기록하는 등 글로벌 화제를 모았다.
최근 아이유는 신곡 '바이, 썸머'로 국내 차트 1위를 휩쓸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더현대 서울에서 팝업스토어 'Found at Eight'이 운영 중이며 아이유는 차기작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촬영에도 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