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미용사' 인생 2막 제대로 성공했네…의자 위까지 올라선 '열정' [해시태그]

쓰니2025.09.20
조회14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미용사로 활동 중인 근황을 전했다.

19일 이지현은 "저는 컷트 펌 고객님 부자예요. 신기하게도 저는 펌 하시는 분들이 많이 오셨어요. DM 문의 주시는 분도 거의 다 펌 고객님 분들이세요. 다행히도 지금까지 매직세팅 일반 펌, 컬이 너무 너무 잘 나와서 고객님도 만족 하시고 저도 너무 뿌듯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능숙하게 고객의 헤어스타일을 다듬고 있는 이지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지현, '미용사' 인생 2막 제대로 성공했네…의자 위까지 올라선 '열정' [해시태그]

이지현은 "제가 올리는 비포 애프터 사진은 펌 시술 끝난 후에 드라이나 아이롱 작업을 하지 않고 펌 나온 그대로다. 보정도 하지 않고 포샵도 하지 않았다. 아마 아카데미 졸업할 때는 매직세팅, 열펌만큼은 확실하게 배우고 졸업 할듯요"라고 전했다.

1983년생인 이지현은 1998년 다국적 그룹 서클로 데뷔한 뒤 2001년 그룹 쥬얼리 멤버로 활동해왔다.

두 차례 이혼 후 홀로 1남 1녀를 양육 중이며, 다양한 일상을 SNS 등을 통해 전하며 대중과 소통해오고 있다.

사진 = 이지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