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형무소에서 일곱 분의 조선 여인이 돌아가실 때그 죄가 나중에 어떻게 벌로 나왔는가에 대해우리는 알 수 있었다 조선 여인 일곱 분께서는대한이 살았다에서기도 하셨다고기록되어 있으며 하느님께서는 그 분들의 기도에응답하셨다고우리는 확인한다. 지도 신부님께서우리가 성서 모임을 들여 와 시작하는 무렵에성경이라는 것은이스라엘의 역사 서구의 역사만이 아니라오늘 우리가 이렇게 적는 것도성경이 되는 것이다우리의 역사 안에서그리고한 사람의 역사 안에서하느님께서 하시는 일들에 대한 기록하느님께서 하신 일을 적는 것이성경이었기 때문이었을까 대한이 살았다그 노랫말에 담긴 기록은그대로성경이 되어우리 앞에 오는 것이다라고 말해야 합니다 하느님께서는 살아있는 하느님이시며살아있는 이들의 하느님이시며오늘 우리와 언제나 함께 하고 계심을우리는 굳게 믿었으니우리의 마니피캇도영원할 것이니그 조선 여인일곱 분의마니피캇대한이 살았다도영원하리니
하느님의 은총으로나라 사랑을 지켜내신조선 여인 일곱 분은누구보다강하셨으니강하시니 조선 여인 일곱 분이대한민국 임시 정부를잉태하셨다 우리 정부는대한민국 임시 정부를 이어오고 있는가운데 남북의 군대들은 하나가 되어그 이름을 짓는다면우리 독립군이라고해야 하지 않을까남북의 북남의 여군은그렇게8호 부대라는조선 여인 일곱 분을계승하는 우리 겨레를 위한 여군의 창설이 있게 될 것이니그 날은꼭 오고야 말 것이니준비하여야 한다.남북의북남의군대가JSA를 지우고하나가 되는 그 날까지 다시 만나요우리가 서로에게 바라보는 눈빛은눈물로빛나고 있었으니2018년 삼지연 관현 악단 서울 공연과우리 남측 공연단의 방북 평양 대극장 공연들 등에서서로 하나가 되었던 모습으로그렇게 하나의 겨레의 모습으로우리가 다시 만나는날을꼭 기다리며우리의 하나되는 준비는 그 날까지끝이 없이늘 지속되어 그 이후에도우리는 하나의 훌륭한 문화 안에서로가 서로를 위하여머물러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겪어 오는 고통들개인사가정사그리고 지역사그리고 나라의 역사겨레사그 고통에는우리가 함께 더불어 살아왔더라면절대로 겪지 않을 수 있었던서로가 나뉘어갖지 못했던 다 누리지 못한선조들로부터의 민족의 지혜와 슬기그런 것들 때문이었을 것인데이것이 아니라는 억압의 세월을 헤쳐 나가 우리도 8호 감옥의그 날의 조선 여인 일곱 분의기도와 외침에응답해야 하겠습니다.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수도평양시민 여러분 여기는 대한민국 수도서울입니다. 응답하십시오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여기는대한민국입니다 남북 정상 회담과문화 교류로우리는 각 지역의 음식이서로에게 먼저 전해지는그 음식점들이북녘의 음식을 알아 건강해져 가는고구려의 그 기상과 기백이 담긴 음식 문화 전통을 알고 싶고우리도 우리의 음식의 전통을 나누어 교류하며세계인들을 각자 모아 들여우리의 음식을 자랑하는도시들이남북에 가득해 지기를그리하여 우리와 온 인류가건강하게 살아가는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나라로우리 함께 살아가기를아직 다 지우지 못한 휴전선에도서로가 바라고 바라고바라며기어이 이루어지는 것은우리가 그토록
고향의 노래시: 김재호 시인작곡: 이수인 선생님 올 겨울에는대동강 을밀대그 강물이라든지에서실컷 썰매를 같이 타는남녘의북녘의 어린이들의교류가 있기를민족 문화 전통놀이 안에서로 우정을 맺어 가서결국 서로 다시 만나살아가는 그 기초를그 날의 서대문 형무소 8호 감방에서외치고 있더라도결국은 이루어졌음을기억하면서꽃에는노래 안의 꽃은그렇게 우리의 바램을잘 표현하며피어나 있고피어나 있고길 가에 꽃이 피거든우리의 그 마음을언제든잊지 않고떠올려우리가 한 마을에서정겹게 살아가게 되기를그 노래처럼그 노래들 처럼 남북의 군대가서로 싸우다니청산리 대첩봉오동 전투그렇게 그 날들을역으로 당하며 맞서 있다니비통하다는우리 남녘의 뜻을 북녘에 전하여 원래 하나였던우리 남북의 군대가하나의 군대의 모습으로다시 하나의 독립군이 되는 날을기다리며이미 우리는 하나의 군대임을우리가 3.1 독립 만세 운동에서낭독하는우리의 독립 선언서는그렇게 우리에게 독립을 가져다 주었으니우리도 그렇게 선언하면 좋겠습니다. 응답하십시오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여기는대한민국입니다
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새롭게 하면서 +우리 주님 하느님께권능과 영광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찬미와 감사와 흠숭을영원히 받으소서
대한이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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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는 그 분들의 기도에응답하셨다고우리는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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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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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에는대동강 을밀대그 강물이라든지에서실컷 썰매를 같이 타는남녘의북녘의 어린이들의교류가 있기를민족 문화 전통놀이 안에서로 우정을 맺어 가서결국 서로 다시 만나살아가는 그 기초를그 날의 서대문 형무소 8호 감방에서외치고 있더라도결국은 이루어졌음을기억하면서꽃에는노래 안의 꽃은그렇게 우리의 바램을잘 표현하며피어나 있고피어나 있고길 가에 꽃이 피거든우리의 그 마음을언제든잊지 않고떠올려우리가 한 마을에서정겹게 살아가게 되기를그 노래처럼그 노래들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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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님 하느님께권능과 영광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찬미와 감사와 흠숭을영원히 받으소서
+영광이성부와성자와성령께이제와항상영원히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