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 정수정, 감탄사 자아낸 미모로 부산을 홀리다

쓰니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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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정이 미모로 부산을 홀렸다.


2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영화 '짱구' 오픈토크가 열렸다. 현장에는 오성호 감독, 배우 정우, 정수정, 신승호, 조범규, 권소현, 현봉식이 참석해 작품의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수정은 브라운 레더 튜브 톱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세련된 무드로 매력을 더했다.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하며 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대형 스크린에 클로즈업 될 때마다 '예쁘다'는 탄성이 터져나왔고, 정수정은 환한 미소와 따뜻한 손인사로 현장을 더욱 화사하게 물들였다. 평소 '냉미녀'라는 수식어를 무색하게 할 만큼 친근하고 부드러운 매력으로 현장의 관객과 교감했다.

'짱구'는 영화 '바람'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영화배우의 꿈을 안고 서울로 유학을 떠난 짱구(정우)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배우 정우의 첫 연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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