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학교 3학년 학생입니다. 친구들이랑 같이 PC방에 갔는데, 그때 카드가 없어서 삼성페이로 결제하려고 컴퓨터 메시지로 카운터에 연락을 했습니다. 나눈 대화 밑에 적어둘게요. 나: 혹시 여기 삼성페이로도 결제 가능한가요? 알바: 되겠냐. (진짜 이렇게 말함) 나: 엄… (대충 ‘좀 그렇다’라는 뜻임) 그렇게 대화를 나눴는데 갑자기 컴퓨터가 꺼지더니 (오버워치 승급전 할 때였음) 알바가 저한테 와서 하는 말이: 알바: “ㅅㅂ 왜 갑자기 패드립을 하고 ㅈㄹ이야?” 나: 저 패드립 안 했는데요? 알바: ‘엄’이 패드립이지. 나: ‘엄’은 ‘좀 그렇다’라는 뜻인데요. 알바: ㅈㄹ하네. (이러고 다시 카운터로 감) 그 후에 7시간 다 날아가고 계정이 리셋됨. 이거 제가 많이 잘못한 건가요?
이거 내가 잘못한거야? (PC방 관련)
나: 혹시 여기 삼성페이로도 결제 가능한가요?
알바: 되겠냐. (진짜 이렇게 말함)
나: 엄… (대충 ‘좀 그렇다’라는 뜻임)
그렇게 대화를 나눴는데 갑자기 컴퓨터가 꺼지더니 (오버워치 승급전 할 때였음) 알바가 저한테 와서 하는 말이:
알바: “ㅅㅂ 왜 갑자기 패드립을 하고 ㅈㄹ이야?”
나: 저 패드립 안 했는데요?
알바: ‘엄’이 패드립이지.
나: ‘엄’은 ‘좀 그렇다’라는 뜻인데요.
알바: ㅈㄹ하네. (이러고 다시 카운터로 감)
그 후에 7시간 다 날아가고 계정이 리셋됨.
이거 제가 많이 잘못한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