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소속사 어썸이엔티와 김도훈 소속사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는 20일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 '친애하는 X' 촬영 후 감독님·스태프·시간이 되는 배우들끼리 팀 여행을 간 것으로 확인했다. 단 둘이 간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블로그·여행 커뮤니티 등에서 확산됐다. 한 네티즌이 공개한 사진에는 김유정과 김도훈의 모습이 담겼다. 베트남 공항에서 김도훈을 봤다며 인증샷을 올렸고 해당 글에 김유정의 모습도 함께 찍혀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둘만 간 여행은 아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김유정·김도훈은 11월 6일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에서 호흡을 맞췄다. '친애하는 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와 그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다. 김유정은 잔혹한 본색을 숨긴 대한민국 톱배우 백아진을 맡았고 김도훈은 김유정의 한 마디로 삶의 목적이 달라진 김재오를 연기했다.
김유정·김도훈 "사귀는거 아냐"… 다같이 베트남 여행[공식]
김유정 김도훈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김유정(26)과 김도훈(27)이 열애설을 부인했다.
김유정 소속사 어썸이엔티와 김도훈 소속사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는 20일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 '친애하는 X' 촬영 후 감독님·스태프·시간이 되는 배우들끼리 팀 여행을 간 것으로 확인했다. 단 둘이 간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블로그·여행 커뮤니티 등에서 확산됐다. 한 네티즌이 공개한 사진에는 김유정과 김도훈의 모습이 담겼다. 베트남 공항에서 김도훈을 봤다며 인증샷을 올렸고 해당 글에 김유정의 모습도 함께 찍혀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둘만 간 여행은 아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김유정·김도훈은 11월 6일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에서 호흡을 맞췄다. '친애하는 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와 그에게 잔혹하게 짓밟힌 'X'들의 이야기다. 김유정은 잔혹한 본색을 숨긴 대한민국 톱배우 백아진을 맡았고 김도훈은 김유정의 한 마디로 삶의 목적이 달라진 김재오를 연기했다.